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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이크잇, 나만을 위한 투자전략
㈜메이크잇이 다년간 고객과의최접점에서 얻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동안 충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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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국내 유일 금융 ETF전문 종합 ...
♦ ETF트렌드, 금융자산 시장의 자산 쏠림 현상 막고 다양한 금융정보 대중화에 이바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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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메이크잇 E트렌드 유튜브, 서울...
금융미디어 큐레이션 그룹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은 구독자 수 60만 명의 E트렌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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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는 ‘한국 ETF 시장 활성화 및 개인 투자 확대 방안’을 주제로 ‘ETF 전문가 포럼’을 오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메이크잇 연희사옥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ETF 전문가 포럼’은 ▲국내 ETF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그룹이 맡아야 할 역할과 ▲개인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ETF 투자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작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으며, 패널 토의 후 저녁식사와 네트워킹 파티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토의에 나설 패널로는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전균 이사, 하나금융투자 김훈길 수석연구위원, 대신증권 R&S본부 문남중 연구위원 등 애널리스트를 비롯해, 최근 투자/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로 화제가 된 ‘ETF 투자의 신’ 저자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 글로벌 금융포털 인베스팅닷컴 허재범 지사장,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최초의 인공지능 ETF를 개발한 크래프트테크놀로지 김형식 대표 등이다. ​ 개인투자자도 참석이 가능해 금융 콘텐츠를 이해하는 데 겪는 어려움과 개인투자자가 요구하는 ETF 투자 정보와 아이디어를 청취 할 수 있다고 ETF트렌드 측은 설명했다. ​ 패널 토의 이후에는 저녁식사와 네트워킹 파티가 이어질 예정이다. ​ 머니투데이 TV '기막힌 ETF'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ETF는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도 꾸준히 수익 낼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개인이 ETF 투자 정보를 이해하고 투자에 적용하는 데에는 아직 어려움을 크다"며 "개인투자자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 개발과 공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ETF트렌드 한동헌 팀장은 "이번 포럼은 개인투자자가 국내를 대표하는 ETF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ETF 시장 이해와 투자 견해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ETF트렌드 사이트에서 포럼 참석을 신청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 한편, 국내 ETF 시장은 바야흐로 'ETF 전성시대'를 맞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초 상장 ETF의 운용자산규모가 45조5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 대비 ETF의 시가총액 비중도 지금껏 가장 높은 3.2%를 기록한 바 있다. ​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 기사원문: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16/97419435/2 [디지털 투데이]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26
2020-05-29
BY 박해식 기자
지난 20년간 국내에서 개인 투자자가 증권 시장에서 수익을 낸 종목은 딱 두개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삼성전자이고, 나머지 하나는 무엇일까요? 바로 ETF의 대표적인 종목인 코덱스200입니다. 대한민국 1호 ETF 전문가로 불리는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 / 출처 - 메이크잇 제공 ETF(Exchange Traded Fund)란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펀드라는 뜻으로, ‘상장지수펀드’라고도 합니다. ‘대한민국 1호 ETF 전문가’로 불리는 재테크 미디어 그룹 ‘메이크잇’의 강흥보(42) 대표의 책 ‘ETF 투자의 신(한스미디어)’을 통해 ETF가 무엇이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 ETF란 무엇인가? ​ ETF, 즉 상장지수 펀드는 ‘거래소에 상장된 인덱스 펀드’라는 이름에서 어떤 금융상품인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상장'은 증권거래소에 일정한 자격이나 조건을 갖춘 거래 물건으로 등록돼 있어서 주식처럼 공개적으로 매매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수'는 한두 개의 주식 종목이 아니라 전체 업종의 평균값을 나타내는데, 이 지수에 가격이 연동된다는 의미입니다. 현대차가 아니라 자동차 업종, 현대건설이 아니라 건설 업종, SK하이닉스가 아니라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업종, 셀트리온이 아니라 제약 업종 전 동에 따라 가격이 등락합니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의 묶음으로, 여기서는 인덱스 펀드(Index Fund)를 일컫습니다. 인덱스 펀드와 주식형 펀드의 비교 / 출처 - 메이크잇 제공 정리하면 ETF는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의 한 종류로서, 증권거래소에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 ■ ETF를 낳은 인덱스 펀드란? ​ 그렇다면 ETF가 속해 있는 인덱스 펀드란 무엇일까요? 한국증권거래소(KRX)에는 유가증권시장에 788개, 코스닥시장에 132개 상장기업이 등록돼 있습니다 (2018년 기준). 주식 종목이 2100개가 넘는 것이죠.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의 묶음인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펀드는 주식 종목 10~20개를 묶은 주식형 펀드'를 말합니다. 반면 ‘인덱스 펀드’는 지수를 구성하는 업종 내 주식 종목 100~200개를 묶습니다. 주식형 펀드는 소수 종목으로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종목형', ‘공격형’으로 분류하고, ‘액티브 펀드(Active Fund)’라고 합니다. ETF와 펀드의 특징 비교 / 출처 - 메이크잇 제공 인덱스 펀드는 추종하는 지수의 시장평균수익률을 따라가는 수익률을 목표로 하지만, 많은 종목에 분산 투자해서 더 안전하기 때문에 '지수형' '수비형'으로 분류하고 ‘패시브 펀드(Passive Fund)’라고 합니다. ​ 주식형 펀드는 펀드 매니저가 운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1.5~3%로 높아 수익률을 떨어뜨립니다. 이에 반해 인덱스 펀드는 시스템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0.5~1.5%로 저렴하고 수익률에 큰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정리하면 인덱스 펀드는 종합주가지수 같은 대표적 지수, 즉 인덱스 수익률을 따라가도록 설계한 펀드입니다. 즉 시장 평균 수익률을 따라가는 펀드입니다. ​ ■ 투자 거장들의 인덱스 펀드 예찬 ​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투자가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는 ETF의 낮은 수수료율과 분산 투자 방식을 극찬하며 은퇴를 앞둔 이들이라면 장기 투자 관점에서 더더욱 ETF가 가장 옳은 투자 방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더욱이 그는 2013년 자신이 운영하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유서에 자신이 죽은 뒤 아내에게 ‘재산의 10%는 국채 매입에 투자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명시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는 자신의 유서에 "재산의 10%는 국채 매입에, 나머지 90%는 전부 ETF인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적었다. / 출처 - 블룸버그 미국의 유명 자산 컨설턴트인 토니 로빈스는 자신의 저서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Unshakeable)’에서 부자로 살아갈 수 있는 핵심 투자 원칙 네 가지를 설명하며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말했습니다. 10년 1월 방한한 바 있는 월스트리트의 대표적 투자가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여러 인터뷰에서 자신은 ‘항상 ETF로 투자하며, 그건 매우 멋진 일’이라고 자신의 지속적인 ETF 투자를 알 린 바 있습니다. ​ ■ ETF가 개인 투자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는 받는 7가지 이유 ​ 지금까지 ETF의 개념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ETF가 특히 개인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평가 받는 이유는 아래 7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1) 적은 금액으로 우량주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 (2) 인버스 ETF에 투자해 경기가 하락세여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3) 해외 증시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 (4) 운영이 투명해 안전하다. (5)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다. (6) 투자비용이 저렴하고 중도환매 수수료가 없으며 거래 시 거래세도 없다. (7) 실시간으로 쉽게 매매할 수 있다. ​ ​ ※ 위 글은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가 펴낸 'ETF 투자의 신(한스미디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기사원문 : https://1boon.kakao.com/realty/5d43f72402cf80785f68cac6 [출처] [1boon] 워런버핏이 유서에 '재산 90% 투자하라' 당부한 이것|작성자 메이크잇
2020-05-29
BY 1boon 기자
    글로벌 금융포털 인베스팅닷컴은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금융 데이터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7월 12일 밝혔다. ​ 양사는 첫 단계로 콘텐츠 제휴를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금융 콘텐츠를 상호 제공하고, 이후 비즈니스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번 파트너십으로 인베스팅닷컴은 자사의 심층 리포트를 메이크잇을 통해 한국 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로컬라이징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메이크잇의 ETF 및 암호화폐 관련 영상 콘텐츠와 전문가 칼럼 등 금융 콘텐츠도 인베스팅닷컴 홈페이지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인베스팅닷컴 허재범 지사장은 “지난달 제이미 락오버 부사장과 네이슨 골드스타인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해 메이크잇과 한국 투자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나눴다”며, “이 자리에서 금융 지식 확산에 노력하는 양사의 경영 철학에 서로 깊이 공감했다”고 말했다. ​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글로벌 경제지표를 한눈에, 전 세계 언어로 무료 제공하고 있는 인베스팅닷컴의 철학과 서비스를 한국 투자자들에게 알리는 데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해외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인베스팅닷컴의 데이터와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인베스팅닷컴은 2007년 설립 이후 전 세계 주요 주가지수, 주식, 원자재, 외환, 채권, 펀드, ETF 그리고 암호화폐의 실시간 데이터와 차트, 최신 금융뉴스, 투자분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 포털이다. ​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2018년 10월 한국지사(지사장 허재범)가 개설됐고, 현재 영어와 한국어를 포함한 26개국 언어로 번역된 34개국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다. ​ 메이크잇은 국내 최초 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와 금융상품 이해 및 기술적 분석방법을 제안하는 ‘트레이드스터디’를 통해 중산층을 위한 재테크 콘텐츠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재테크 미디어그룹이다. ​ 이번 파트너십으로 한국 시장의 1위 금융포털 도약을 노리는 인베스팅닷컴과 국내 대표 재테크 미디어로 자리매김하려는 메이크잇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는 시너지가 기대된다. ​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기사원문: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16/96497718/2
2020-05-29
BY 박해식 기자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지난 5월 29일 ‘ETF 투자 전략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울 서초구 강남 교보타워 23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ETF 투자의 신’ 출간 기념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의 ETF 투자 전략 강연회>에는 개인 투자자와 증권사, 자산운용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몰려 최근 높아진 ETF 투자 열기를 나타냈다. ​ 강연자로 나선 강흥보 대표는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시장 금리가 매우 낮은 상황에서 100세 인생을 준비해야 하는 개인이라면 생존을 위한 보호 장치로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고, 개인 투자자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단 하나의 금융상품이 ETF라고 소개했다. ​ 이어진 ETF 성공 투자법에서는 초보 투자자도 따라할 수 있는 3년 주기 정액정립식 분할 매수와 수익률 평가 50% 청산 전략 원칙을 소개하고, 미국, 중국, 한국 등 앞으로 3년 동안 집중해야 할 ETF 시장 흐름과 투자 포인트를 제시했다. ​ 강 대표는 “분산 투자가 강점인 ETF와 세제 혜택이 있는 IRP를 활용해 퇴직연금 ETF에 투자하는 것이 노후 대비 1순위”라며, “개인 투자자도 쉽게 ETF에 투자하고 본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ETF 자동매매 솔루션’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한편 강연회에 앞서 출간된 ‘ETF 투자의 신’(한스미디어)은 예약판매 기간 중 주요 온라인서점의 투자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 추천사에서 서강대 김영익 교수는 “강흥보 대표가 보여준 남다른 투자 철학과 한발 앞선 인사이트는 언제나 감탄의 대상이었다”라며, “국내에 아직 ETF가 대중화되어 있지 않은 때 누구보다 먼저 ETF를 전파했던 우리나라 ETF의 선구자”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 자세한 강연회 내용과 ‘ETF 투자의 신’ 정보는 ETF트렌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사원문: http://www.fnnews.com/news/201905311244036636
2020-05-29
BY 파이낸셜뉴스 기자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 강흥보)은 스튜디오(舊 해이지스튜디오)를 재단장해 영상 콘텐츠와 이미지 연출 차별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 파주 신촌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메이크잇 스튜디오’는 그 동안 메이크잇의 재테크 강의, 인터뷰, 대담 프로그램 등 자체 영상 콘텐츠 제작과 TV CF, 홈쇼핑 사전영상, 광고사진, 카달로그 촬영을 위한 렌탈 스튜디오로 운영돼 왔다. ​ 메이크잇 스튜디오는 넓고 쾌적한 150평, 높이 8M의 실내 공간과 100평 규모의 외부 데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실, 계단, 침실, 주방, 서재, 아이방, 욕실, 테라스, 호리존 등 다양한 콘셉트의 룸이 마련되어 있다. 각 룸에는 트렌디하고 센스 있는 가구와 소품이 비치되어 있어서 유튜브 영상이나 웹드라마, 가구 카달로그를 간편하게 촬영하기에도 적합하다. ​ 특히 렌탈 시 스튜디오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만큼 편하게 촬영할 수 있고, 섹션 칸막이 이동으로 공간을 창출해 많은 인원이 출연하는 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 또한 잼볼라이트 4KW 2대, 할로겐 라이트 1KW 2대, D600(Para180) 2대 등 비치되어 있는 다양한 촬영, 조명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광 촬영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영상 전문 인력이 상주하고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메이크잇 김승훈 운영팀장은 “스튜디오 리뉴얼을 통해 메이크잇 채널에서 더 창조적이고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를 보여드리게 되었다”며 “렌탈 제작자들에게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정보는 메이크잇 스튜디오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기사원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215125241866
2020-05-29
BY 허남이 기자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국내외 전문가의 ETF 시장분석 및 동향을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ETF트렌드 사이트’와 ‘ETF트렌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한다가 19일 밝혔다. ​ 그 동안 ETF트렌드 베타 버전은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를 중심으로 관련 소식을 전달하고 서강대 김영익 교수의 국내외 주간경제 동향, 하나금융투자 김훈길 수석연구위원의 글로벌 ETF 칼럼 등을 제공했다. ​ ETF트렌드는 앞으로 유망 ETF, 신규 ETF의 종목 구성과 추종 지수, 목표 수익률을 분석하고 ETF 투자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분석 방법과 운용 전략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 ‘ETF트렌드’ 유튜브 채널에서는 ETF 기초 지식을 제공하는 영상 외에 강흥보 대표와 김영익 교수의 글로벌 경제 진단, 경제 필독서 소개 등 금융 지식 영상도 제공된다. ​ 강흥보 대표이사는 “변동성이 커진 주식 시장에서 일반투자자들이 감수해야 할 리스크는 더욱 커졌다."라며, "개인투자자들도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서 ETF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국내 ETF 시장은 지난 7일 상장 ETF의 운용자산규모가 45조 5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 대비 ETF의 시가총액 비중도 역대 가장 높은 3.2%를 기록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장영락 기자 ​ 기사원문: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06486622392160&mediaCodeNo=257&OutLnkChk=Y
2020-05-29
BY 장영락 기자
  중산층의 재테크를 돕는 (주)메이크잇(대표 강흥보)은 해피빈 재단과 공동 진행한 ‘건강한 금융관리 캠페인’ 모금액을 경제적 위기가정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고 12월 20일 밝혔다. ​ 이번 캠페인 내용은 보이스피싱 같은 금융피해 인지에 대한 캠페인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퇴직자를 위한 올바른 금융관리 노하우에 대한 캠페인 등 총 2가지로 8월 2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됐다. ​ 캠페인 참여자는 해피빈에서 온라인 기부 콩을 지급받아 메이크잇이 후원하는 3개 모금함에 직접 기부했으며, 모금액은 일용근로자 및 노숙자 대상 아침무료급식 지원 사업과 근육장애아동 돌봄 가정 해체 예방 프로그램 지원 사업, 청소년 자립을 위한 주거비 지원 사업의 각 추진 기관에 후원금 형태로 전달됐다. ​ 이번 캠페인에는 3만 7천여 명의 누리꾼이 참여했으며, 온라인 기부가 가능한 해피빈 15만 8천여 개가 지급되었다. 캠페인 사이트에는 금융관리법에 대한 고찰과 의견을 공유하는 댓글 8천 7백여 개가 달려 금융관리 콘텐츠에 대한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 메이크잇 김승훈 팀장은 “캠페인 참여자들이 건강한 금융관리법에 대한 생각과 자신만의 방법을 공유하기도 하고, 자신의 잘못된 금융 습관을 반성하는 댓글을 많이 남겼다”라며, “금융 관리에 관심 가지고 경제적 위기가정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은 참여자들에게 감사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 메이크잇은 2018년 상반기 강흥보 대표의 기부 강연 모금액과 유튜브 광고 수익금 3,000만원 전액을 공익 포털 해피빈 재단에 나눔 기부해, 3개 기관 모금함에 매칭 기부하고 캠페인 참여자들에게 해피빈 기부 콩으로 지급했다. ​ 기부금 전달과 금융 캠페인을 진행한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강연과 방송을 통해 중산층을 위한 재테크 정보를 나누고, 강연 참석자, 방송 구독자와 함께 경제적 위기 가정과 장애인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메이크잇 강연과 방송 참여자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건강한 금융관리 캠페인 내용과 모금 결과는 해피빈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재길 기자 ​ 기사원문: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43526619440816&mediaCodeNo=257&OutLnkChk=Y  
2020-05-29
BY 이재길 기자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지난 12월 15일 유튜브 방송 1주년을 기념한 경제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랜드홀에서 열린 <메이크잇 1주년 기념 경제콘서트> `30년 만에 찾아온 투자기회`에는 사전 신청자와 초대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오프닝 행사에서는 트레이드 스터디의 차트 분석 경합에서 입상한 `슈퍼차트스타 2기`의 차트 분석 발표와 시상식이 열려 1등 SHKim님, 2등 가마니님, 3등 소간지아빠님에게 상장과 순금 6돈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 1부 강연에서 강흥보 대표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동향과 긍부정 평가를 되짚어보고 2019년 시장 전망을 내놓았으며, 2부 강연에서는 `위험한 미래`의 저자 김영익 교수가 2019년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전망했다. ​ 이어 3부 경제콘서트에서는 미국과 중국, 유럽과 일본 경제를 김영익 교수의 펀더멘털 분석과 강흥보 대표의 기술적 분석으로 살펴보면서, 30년 만에 찾아온 투자 포인트와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에 성남에서 왔다는 50대 남성은 "젊은이들에게 퇴직연금 준비 등 재테크를 일찍부터 시작하라고 권하지만 실감하지 못한다"라며, "오늘 강연을 통해 구체적인 재테크 방향을 알려 줄 수 있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 강연회를 주관한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1주년을 축하해 준 메이크잇 가족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2019년 예상되는 경기 하락 국면에 중산층이 대처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를 제시하면서, 트레이드 스터디를 통해 재능 있는 트레이더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에도 꾸준히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메이크잇 곽호진 총괄팀장은 "시청자들로부터 처음에 어렵게 느껴지던 경제 강좌를 반복해 들으면서 금융 지식과 이해가 늘고 있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는다"라며, "트레이드 스터디, ETF 트렌드와 같은 메이크잇의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재테크 노하우를 함께 공부하면 좋은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 이번 경제콘서트는 SNS를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됐으며, 전체 영상은 12월 21일부터 `트레이드 스터디` 사이트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 기사원문: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12180337&t=NN  
2020-05-29
BY 한국경제TV 기자
    박주욱 프로, 골퍼에서 트레이더로 변신 골프와 투자 연계한 콘텐츠 제작도 계획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골프 어드바이져" 박주욱 프로와 파트너십을 맺고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금융 지식 확산에 공동 노력할 방침이라고 11월 26일 밝혔다. 이같은 메이크잇의 움직임은 저변이 크게 확대된 골프 인구의 특성상 자산관리 의식이 높아 금융권에서 적극적으로 스폰서십에 나서는 행보와도 일치한다. 박주욱 프로는 레슨 투어와 레슨 촬영에 메이크잇 로고를 새긴 골프웨어를 착용하고 나서며, 대학과 금융연수원, 기업에서 강연한 <골프와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골프와 투자 분야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매너와 심리, 투심을 다룬 콘텐츠를 양측 회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박 프로는 올해 초부터 메이크잇 트레이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금융상품 트레이더로 경력을 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5월 금융소비자연맹 주최 제2회 아시아투자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에서 아시아 지수리그 부문에 두차례 수익률 1, 2위, 아시아 통화리그 부문에 한 차례 수익률 1위에 오른 바 있다.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우리나라 가계의 금융 자산 중 현금과 예금 비율(43.1%)은 미국 가계(14.2%)의 3배지만, 주식이나 채권, 투자신탁과 같은 금융 상품을 통해 투자, 운용되는 비율(23.6%)은 미국 가계(52.3%)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라며, "박 프로님과 함께 초저금리 시대를 대비하는 재테크 라이프의 올바른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프로는 "노인 빈곤층이 심각하게 늘고 있는 요즘 은퇴 후 30년 이상 꾸준한 수입을 얻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자산 관리 자세가 필요하다."라며, "스스로 금융지식을 쌓고 안정적인 투자에 직접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 프로는 티칭 골퍼 분야를 개척한 1세대 "골프 어드바이져"로, 나이키 골프코리아,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기술자문위원, 중부대학교 골프지도학과 교수를 거치면서 골프 대중화를 위해 힘써 왔다. 현재 `박주욱 골프 어드바이져 골프 연구소` 대표이며, 2016년부터 유튜브 회원 4만 여명을 대상으로 골프 레슨을 제공해 오고 있다.   기사원문: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11270213
2020-05-29
BY 한국경제TV 기자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지난달 27일 최근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위험한 미래’의 저자, 서강대 김영익 교수(사진)를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김 교수는 앞으로 메이크잇의 다양한 재테크 플랫폼에서 저성장 시대를 대비해 경제 지식과 금융 이해력을 높여 가는 경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 교수는 현재 국내 최초 ETF 전문 미디어인 ‘ETF 트렌드’에 디플레이션 시대 투자 조언을 주제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재테크 교육 플랫폼 ‘트레이드 스터디’에 금융 시장 흐름을 알 수 있는 경제지표 VOD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이크잇 유튜브 방송’에 직접 출연해 주간 발표되는 경제지표와 글로벌 이슈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주가 예고 지표’를 활용해 주간 금융 시장을 전망한다.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는 “대한민국은 명목 지표상 경제 선진국이지만, 2015년 스탠다드&푸어스(S&P)사가 발표한 ‘세계 금융 이해력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금융지식은 우간다에 이어 세계 77위 수준”이라며 “메이크잇의 다양한 재테크 플랫폼에서 김 교수님의 자문을 통해 중산층을 위한 금융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100세 시대 라이프 사이클에 걸맞은 새로운 재테크 방법과 자산관리에 대한 메이크잇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안에 깊이 공감했다”며 “저성장 시대 국민의 경제 지식과 금융 이해력을 제고해 나가려는 메이크잇과 함께, 이코노미스트로써 쌓아온 금융 지식을 사회에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교수는 25년 동안 증권사 리서치 센터와 민간 경제 연구소에서 이코노미스트로 일하며, 자신만의 ‘주가 예고 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중국에서 시작된 두 번째 금융위기 등을 맞춰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알려진 우리나라 거시경제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대신증권과 하나대투증권 리서치 센터장, 하나금융연구소 소장을 거치는 동안, 5년 연속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서울경제신문’, ‘조선일보&FN가이드’, ‘헤럴드경제’ 등 '역대 최다 베스트 애널리스트상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현재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및 LG하우시스 사외이사로 활동 중이며, 주요 저서로는 ‘위험한 미래’, ‘경제지표 정독법’, ‘3년 후 미래’, ‘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라‘ 등이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81001000159
2020-05-29
BY 조항준 기자
    재테크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지난 9월 1일 금융 및 투자 전문가를 초빙해 금융 재테크 교육 강연회를 개최했다.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날 강연에는 2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와 안정환 전문위원, 나민호 전문위원을 비롯하여 최근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위험한 미래’의 저자이자 거시경제 분야의 석학 김영익 교수가 차례로 나서 2018년 후반기 금융 시장 전망과 재테크 방향을 제시했다. 1부 강연에 나선 김영익 교수는, 2019-20년 또 한 번 글로벌 금융 시장의 위기가 도래할 것을 경고하며, 중간중간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개인과 기업, 국가가 달라진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글로벌 환율 전쟁으로 미 달러의 기축통화 역할이 축소될 것이며, 한국 경제는 3% 안팎의 저성장 국면이 진행되면서 차별화가 심화되고 중장기적 저금리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리고 2부 강연에서는 나민호 전문위원이 네덜란드 튤립버블, 영국 남해회사 버블, 미시시피 버블 등을 사례로 들어 역사적 관점에서 금융 시장을 분석해 참석자들에게 재미있는 금융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강흥보 대표는 금융 시장에 난립하고 있는 불명확한 시황 정보를 경계하며, 금융 데이터 기반의 금융 시장 분석 전망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금융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 플랫폼 ‘트레이드 스터디’의 재테크 콘텐츠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으며, 각 강연자를 대상으로 실전 자산관리를 위한 기술적 분석 방법에 대한 질의와 응답이 이어졌다.  강연에 참석한 구본흥(40, 중랑구 신내동) 씨는 “글로벌 금융 시장 전망에 대한 넓은 시야를 얻고 새로운 자산 관리와 대응 방법을 알게 되었다”라며 강연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메이크잇 성진용 총괄팀장은 “개인투자자들은 메이크잇의 다양한 재테크 플랫폼에서 강흥보 대표님과 김영익 교수님을 비롯한 금융 및 투자 전문가의 금융 재테크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강연회를 주관한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앞으로도 중산층 재테크 교육 강연을 계획해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라며, “메이크잇을 통해 일반 투자자들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얻는 재테크 노하우와 투자 솔루션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크잇 – 재테크 큐레이션 그룹’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기사원문: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910000354
2020-05-29
BY 윤병찬 기자
    재테크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국내외 금융 및 투자 전문가들과 손잡고 100세 시대 라이프사이클에 걸맞은 새로운 재테크 방법과 자산관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한다고 29일 밝혔다.  메이크잇이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2가지로 ‘트레이드스터디’와 ‘ETF트렌드’이다. ‘트레이드스터디’는 각종 금융상품의 이해와 실전매매를 위한 기술적 분석방법을 제안한다. 트레이드스터디에는 거시경제 분야의 석학인 서강대 김영익 교수, 스토캐스틱 파동 분석 전문가 안정환 전문위원, 펠리즈 투자&컨설팅 이상엽 대표, 트레이드스터디 나민호 전문위원 등 재테크 전문가들의 강의가 담길 예정이다. 오는 9월 콘텐츠 제공을 시작할 예정이다. ‘ETF트렌드’는 국내 최초 ETF 전문 미디어로, 국내외 전문가의 ETF 시장분석 및 동향을 투자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저렴한 거래비용과 분산투자 효과가 큰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투자방법이다. 산업 섹터별, 대형주, 소형주, 가치주, 성장주 등으로 세분화 되어 다양한 투자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실시간 매매가 가능해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의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외에도 메이크잇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ETF, 해외선물 등 금융 상품을 투자 대상으로 하는 전업 트레이더를 양성하는 재테크 스터디그룹 ‘MIC’를 운영하는 한편 NH투자증권과 연계해 금융 빅데이터를 투자 알고리즘에 적용한 ETF 자동매매솔루션 ‘메이크머니 ATS’를 운용하고 있다.  메이크잇 성진용 총괄팀장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제공해온 재테크 콘텐츠를 이용자 니즈와 상황에 따라 세분화했다”며 “개인투자자들은 메이크잇의 다양한 재테크 플랫폼에서 금융 지식과 재테크 정보, 금융 시장의 기술적 분석 교육을 통해 스스로의 투자 전략을 완성해 갈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지난 8년간 금융시장 시황 전문가로 활동해 온 강흥보 대표이사는 “메이크잇을 통해 일반 투자자들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얻는 재테크 노하우와 투자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재테크 큐레이터로서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은 투자자에게 바른 솔루션을 제공해 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80829000076
2020-05-29
BY 조항준 기자
    재테크 교육 분야에서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가 유튜브 광고 수익금과 강연 수익금 전액을 금융 취약층에 나눔 기부한다. 강 대표는 지난 2월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재테크 기부 강연을 개최해왔다. 10회에 걸친 강연에는 3,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 2,000만원과 6개월 간 유튜버 활동으로 얻은 유튜브 광고 수익금 1,000만원 전액을 해피빈 재단에 기부했다. 해피빈 재단은 이 후원금으로 일용근로자 및 노숙자 대상 아침무료급식 지원 사업과 근육장애아동 돌봄 가정 해체 예방 프로그램 지원 사업, 청소년 자립을 위한 주거비 지원 사업 후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팍스넷, 슈어넷에서 선물옵션 베스트 전문가로 5년간 활동하며 한국경제TV ‘출발증시’ 시황 전문가로 출연했으며, 2012년 팟캐스트 경제분야 1위 방송에 선정된 ‘리치캠프’를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유튜버로 변신해 안정적인 ETF 투자 등 시청자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최적의 재테크 교육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평소 강 대표의 유튜브 방송을 시청한다는 심정희(40) 씨는 “유익한 재테크 정보를 얻으면서 금융 취약층을 도울 수 있는 채널이 있어 매우 유용하다”며, “시청만 해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를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대표는 “유튜브 방송과 강연을 통해 중산층을 위한 재테크 정보를 나누고, 강연 참석자, 방송 구독자와 함께 경제적 위기 가정과 장애인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메이크잇 강연과 방송 참여자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1인 방송 경쟁이 심화되면서 자극적인 콘텐츠가 늘어난다는 우려가 증가하는 가운데, 유튜버가 시청자 참여로 얻은 방송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기사원문: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824000485  
2020-05-29
BY 윤병찬 기자
  2018.08.22.메이크잇(대표 강흥보)은 기부 강연 모금액과 유튜브 광고 수익금 3000만원 전액을 공익 포털 해피빈 재단에 나눔 기부하고, 지난 21일부터 한 달간 ‘건강한 금융관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메이크잇 강 대표는 지난 2월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재테크 기부 강연을 개최한 바 있다. 10회에 걸친 강연에서 참석자 3000여 명과 함께 2000여만 원을 모금했다.  이번 수익금은 일용근로자 및 노숙자 대상 아침 무료급식 지원 사업과 근육장애아동 돌봄 가정 해체 예방 프로그램 지원 사업, 청소년 자립을 위한 주거비 지원 사업 후원에 사용된다. 또한 해피빈 재단과 함께 건강한 금융관리 방법을 알리는 ‘건강한 금융관리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다.  캠페인 내용은 총 2가지로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피해 인지에 대한 캠페인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퇴직자를 위한 올바른 금융관리 노하우에 대한 캠페인을 2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자는 해피빈에서 온라인 기부 콩을 지급받아 메이크잇이 후원하는 3개 모금함에 직접 기부할 수 있다. 메이크잇 성진용 팀장은 “기부금 3000만원 중 1200만원은 3개 모금함에 직접 후원하고 나머지는 캠페인 참여자들에게 해피빈 기부 콩 형태로 지급한다”며 “캠페인 참여자들은 메이크잇이 후원하는 모금함뿐 아니라, 해피빈에 등록된 다양한 금융 취약층을 선택해 직접 콩을 기부할 수 있으므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과 금융 캠페인을 진행하는 강흥보 대표는 “강연과 방송을 통해 중산층을 위한 재테크 정보를 나누고 강연 참석자, 방송 구독자와 함께 경제적 위기 가정과 장애인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메이크잇 강연과 방송 참여자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메이크잇 블로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민정 기자 기사원문: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371846619309944&mediaCodeNo=257&OutLnkChk=Y  
2020-05-29
BY 김민정 기자
  메이크머니 강흥보 대표 ETF 투자, 가장 효율적인 개인자산 관리 도와주는 메이크머니 “입문자와 개인투자자를 위한 간편한 시스템을 구축해 창조경제타운 R&D사업에 선정” 메이크머니 강흥보 대표 미국발 경제위기 이후로 특정 펀드 위주의 공격적 투자 대신, 원금이 보장되는 안전한 투자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져 왔다. 달걀을 여러 바구니에 나누어 담아야 한다는 것은 투자 입문자들도 잘 알지만, 어떤 종목에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는 개미 투자자의 입장에서 선별하기 어려운 일이다. 이에 투자자를 위한 퍼스널 쇼퍼, 코디네이터, 네비게이터 역할을 해 주는 ‘메이크머니’의 출시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꿈꾸는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ETF 투자시대, 분산과 분할투자 및 리스크관리에 능한 메이크머니 출시 최근 주식시장에 자주 등장하는 ETF(Exchange Traded Funds)는 상장지수 집합 투자증권으로서, 지수에 상장되어 있는 펀드다. 기존의 금융상품인 ELS에서 원금 손실 항목으로 특정주에서 큰 손실을 보는 사례가 많아져, 이와 비슷할 것이라는 인식으로 개인투자자를 위한 펀드인 ETF를 그냥 지나치는 일이 흔하다. 그러나 1992년 아메리카증권거래소의 네이선 모스트가 처음 만든 이후,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에도 신뢰를 얻으며 2015년 8월 기준으로 한화 3천 4백 조 원으로 성장한 것이 바로 ETF다. 메이크머니 강흥보 대표는 ETF의 장점을 알리게 된 계기에 대해 “장점이 많은 금융상품임에도 선정기준을 딱히 정하기 쉽지 않기에 종목선정 위주의 상품설명에서 ETF를 배제한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하며, 개인투자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위험으로 장기간 꾸준히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이 금융상품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2009년 경 금융 파생전문가로 활동을 시작해, 개별종목이 아닌 주식시장 전체를 분석, 평가하여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왔다. 하이리치 및 SBS CNBC, 팍스넷, 슈어넷, 머니투데이 등 증권 정보 언론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면서, 파생시장에서 명성을 얻은 그는 무료 시황 정보를 올리는 팟캐스트 방송을 2012년 9월 시작하며 국내 비즈니스 투자부문 1위에 올랐다. 이때부터 자신의 노하우를 전하기 위한 더 효과적인 시스템을 연구하기 시작해, 개인투자자들이 다양한 섹터의 분산투자, 그리고 분할매수를 할 수 있고 리스크를 감지하는 데이터를 모아 적정 시기에 구동하도록 하였다. 이리하여 강 대표는 일반 매도설정에 최적화되고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온라인 시스템 ‘메이크머니’의 1.2 버전을 출시하게 된다. 개인투자자, 초보투자자 모두를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함께하다 강 대표는 메이크머니 시스템을 기존 ETF의 어려움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즉, 주요 고객층은 시장의 하락 시 분할매수와 반등될 때 일부 분할매수 같은 시장방향성과 상관없이 투자자에 대한 일부 조건이 설정되어 무조건 매수가 되는 구조를 어려워하는 일반투자자들이다. 메이크머니 시스템은 투자자의 수준과 무관하게 투자성향을 분석하고, 거기에 맞는 ETF 포트를 구성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시장이 상승하면 매수, 하락하면 자동정지가 적용되어 분할매수가 적절하게 이루어진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맞추는 평균단가와 기존 ETF 시스템보다 가장 좋은 평균 단가를 맞출 수 있다. 개인이 시장을 분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무작정 추가매수를 하는 것을 일명 ‘물타기’라 하는데, 수익을 올리는 기관, 외국인투자자들은 상승추세에 추가로 매수를 하는 ‘불타기’를 한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불타기 식의 투자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메이크머니는 전략적인 불타기가 적용되어 개인투자자가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불타기 식 수익내기 매수기법으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했다” 투자종목을 어떻게 선정하는지 오래 고심하기보다는, 투자를 하는 전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강 대표는 목돈을 가진 투자자들에 대해 이렇게 조언한다. “예를 들면, 1억 원을 들고 1년을 52주로 나눈다면 분할매수가 52회 이루어진다. 그러면 약 192만 원씩 투자하게 되는데, 그것을 코스피, 코스닥, 중국, 미국, 유럽 등으로 나누어 정액적립식 분할매수를 하면 시장하락시점에서 시작했다 하더라도 거액은 아니지만 은행금리보다 몇 배 높은 수익을 올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ETF를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또한 강 대표는 이 방법이 초보자와 혼자 힘으로 투자노하우를 연구해야 하는 개인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강조한다.  미래창조과학부 사업부 선정으로 빅데이터 시대 지식경제 선도 소액에서 은퇴 비용 등 거액까지 주식시장 전체에 분산투자 가능하며,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매매가 편리한 투자, 펀드보다 저렴한 유지/투자비용, 국가와 상품, 업종에 따른 다양한 섹터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ETF에 적합한 메이크머니는 특히 시스템 세팅 단계에서 분할매수 세팅조건에 따라 프로그램이 지시하는 분할투자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지정된 시간대별 진입, 수익률 관리를 위한 분할매도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리스크 관리 부분에서는 블랙&화이트 차트 설정기능이 있어서, 블랙차트에 진입하면 매수가 자동으로 정지되어 고객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똑똑한 보호기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 투자연구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 못하는 자영업자, 주부, 직장인, 은행금리보다 높으며 정기적으로 수익을 올려야 하는 연금 및 은퇴생활자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가입비 없이 현재 개인 PC용을 공급하여 월 5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기에 고객들의 요청으로 서버용, 모바일용을 곧 시판할 예정이다. “특히 파생 ETF가 아닌 일반 ETF가 꾸준한 수익에 좋다. 1년을 12개월로 나누어 고점과 저점의 중심부를 기준으로 비중관리를 한다면, 성공하는 투자자가 될 것이다. 또한 ETF 프로그램에 이어, ETF로보어드바이저를 개발하여 최종적으로는 ETF 투자에 특화된 증권사를 설립하는 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이다” 강 대표는 이러한 시스템의 강점을 인정받아 지난 2015년 7월의 미래창조과학부산하 창조경제타운의 창의도전형 SW R&D산업 2차 선정 경합에서 최종 4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새로운 투자수익, 새로운 지식경제의 장을 여는 메이크머니는 더 효과적인 수익확보전략이 추가된 2.0 버전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은퇴는 빨라지고 수명은 늘어난 시대.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률과 효과적인 투자시스템인 메이크머니와 함께 많은 이들이 행복한 투자자가 되기를 바란다.   Makemoney provides an effective private financial management Chosen for R&D Project of Creative Economy Town Makemoney CEO Daniel, Kang Services for diversified investment and risk management ETF (Exchange Traded Funds) is an collective investment security which is a trend in the current stock market. Many investors tend to regard ETF like the existing ELS which often brings a big loss for investors. But since its introduction by Nathan Most of America Stock Exchange in 1992, it went through the U.S. economic crisis in 2008 and grew to be worth KRW 3.4 quadrillion by August 2015. CEO Kang of Makemoney says "ETF has many advantages but has been out of the stock items most of the time for the difficulty of its selection standard. It's especially good for private investors as they can make long term profits with a low risk." Kang started to work as a banking and derivatives broker from 2009 and has been providing comprehensive analysis on stock market to investors through the channels of Highrich, SBS, CNBC, Paxnet, Surenet and Money Today in real time with which he spread his name nationwide. He then started a free pod cast service for stock market in September 2012 and ranked No.1 in the investment field in Korea. He gathered vast amount of information about diversified investment, buying on scale, and data on risk factors, and based on this information, he launched Makemoney Version 1 and 2.  Strategies for novice and private investors Kang created Makemoney System to improve the drawback of the existing ETF. His main target clients are the investing public who have difficulty in dealing with unconditional purchase. Regardless novice or professional investors, Makemoney System analyses on investment flow to provide a customized ETF port. Kang explains "The system buys when the stock market is growing and automatically stops when it is going down. This can give the best average unit price to investors. But there is a limitation for private investors to analyse the market and therefore they just unconditionally purchase, while foreign investors or investment firms do an additional purchase to make more profits. Makemoney System helps private investors to do the same like the latter." Kang gives more emphasis on investment strategies than where to put your money. He continues "Saying that you invest KRW 100,000 million for 52 weeks. It means that you invest about KRW 1.92 million a week. If you invest the money in various stock markets such as KOSPI, KOSDAQ, China, US and Europe, you can make much more profits than the interest rate of the high street bank. This is the core element of ETF and it is an ideal investment method for private investors." Chosen for R&D Project of Creative Economy Town Makemoney System is providing professional and comprehensive services for customized diversified investment, easy buying and selling, low maintenance and investment cost, divided selling at appointed time, return management, and black & white chart for automatic risk management. For this reason, it is the best investment service for novice and private investors. You can use the service only at KRW 50,000 a month and the server and mobile platforms are scheduled to be provided soon. Kang added "The normal ETF is better than the derivative ETF for steady profits. If you know about high tide and low tide of the investment flow throughout the year you are highly likely to succeed. Our final goal is to establish an investment firm specialized for ETF investment and for this, we are currently developing ETF Robo-Advisor." For the achievement of Kang and his team, Makemony was chosen as one of 4 winners for 'SW R&D Project' of Creative Economy Town affiliated to the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in July 2015.  정시준 기자  jungsijun@naver.com 기사원문: http://www.powerkorea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3259      
2020-05-27
BY 정시준 기자
    메이크머니 강흥보 대표의 암호화폐 오프라인 강연 ‘별들의 코인 토크쇼’가 지난 26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륨홀에서 진행되며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암호화폐 강연 시리즈는 올해 1월 첫 회를 시작으로 6개월간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약 3천 명 이상이 참여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왔다. 이번 10회 오프라인 강연에서는 특별히 ETF 전문가이자 현 메이크머니 대표인 강흥보 글로벌 증시 전문가(이하 강흥보 대표) 외에 안정환 파생상품 전문가, 이상엽 주식 전문가도 함께 해 현 코인시장과 주식에 대해 깊이 있는 시황진단과 함께 뜨거운 토론을 펼쳤다. 이들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실력가로 알려졌으며 각각 ETF의 전문가, 스토캐스틱 스승, MACD 실전 최강자라 불린다. 약 5시간으로 진행된 강연의 주요 내용으로는 2018년 하반기 재테크 투자 전략, 3인의 전문가 앞에서 지원자가 차트를 분석해 순위를 매기는 슈퍼스타 K차트, 전문가 3인이 추천하는 코인과 주식 종목을 소개하는 쇼미더 코인, 차트의 기술적 분석 교육 사이트 ‘트레이드 스터디’ 런칭 소개로 꾸며졌다. 특히 스스로 공부해 투자에 임하는 젊은 투자자들이 실력을 검증 받는 슈퍼스타 K차트가 큰 주목을 받았는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7명의 참가자는 3인의 전문가와 약 500명의 참석자 앞에서 차트 분석에 대한 견해를 펼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 1등은 직장인 김민형(25살)씨에게 돌아갔으며 상품으로는 애플사의 맥북을 수여 받았다.   김민형 씨는 “경제 현상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주식, 기술적분석, 코인으로 공부해오다가 우연한 기회에 메이크머니 강흥보 대표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며 “슈퍼스타 K차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기술적 분석에 대한 소신을 밝힐 수 있어 의미가 깊었는데 1등까지 차지하게 되어 기쁘다”라는 말로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장정을 직접 이끌어 온 강흥보 대표는 “투자를 어려워하는 유튜브 구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시작했던 강연이 보다 많은 분들과 마음과 뜻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 행복하다. 더불어 슈퍼스타 K차트를 기획하며 올바른 투자자를 꿈꾸며 공부하는 젊은 세대를 응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강연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메이크머니는 10회 동안 진행된 강연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중앙자살예방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심재형 기자 sun@sundog.kr 2018.05.29 11:22 기사원문: http://newsbrite.net/news/view.php?no=16227
2020-05-27
BY 심재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