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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다가오는 2020년 금융 위기...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출간 기념 강연회 성황 ​ 글로벌 환율전쟁, 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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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F] 메이크잇 'ETF 트렌드 2020 vol.1', ...
2020년 대한민국은 매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실로 뉴노멀 금융 시대가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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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토큰포스트-메이크잇, 블록...
콘텐츠 제휴 및 온라인 금융 미디어 서비스 공동개발 추진 ​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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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이 발간한 이 출간 한 달만에 3500부가 완판되는 등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은 메이크잇이 지난해 9월부터 뱅가드, 삼성자산운용, 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 여러 금융 파트너사와 포럼을 통해 준비한 책이다. 개인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Traded Fund) 투자 방법과 투자 정보를 담았다. ETF 콘텐츠 중심의 금융교육과 개인 자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온 메이크잇은 ETF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다. 메이크잇 측은 ETF의 장점에 대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시장 전체를 구매할 수 있고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를 유도해 준다"며 "코로나19, G2 무역전쟁, 선진국들의 무차별 양적완화와 금리인하 전쟁으로 인한 불안한 투자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금융 상품이 ETF"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동학개미운동'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매수가 활발해지면서 개인투자자 예탁금이 사상 최초로 50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ETF에 대한 관심도 커져 국내 ETF 시장 순자산총액은 월 평균 5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는 "본격적인 국내 ETF 시장 성장을 앞두고 선진 글로벌 ETF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 단계 더 디테일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팬데믹 등 변화무쌍한 시장 상황을 분석해서 ETF 투자 정보를 쉽고 시의성 있게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숙고한 첫 결과물이 바로 "이라고 설명했다. 메이크잇은 현재 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와 금융 교육 채널인 '트레이드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개인화된 자산관리 플랫폼인 ALAP(올라프-All Life Asset Platform)를 선보일 예정이다.                                                            - 오마이뉴스 이승훈 기자 youngleft@ohmynews.com - 기사원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58202&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2020-07-15
BY 이승훈 기자
2020년 대한민국은 매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실로 뉴노멀 금융 시대가 도래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넘쳐나는 금융 정보의 홍수 속에 진실을 찾기 위해 허우적대는 수많은 동학 개미들을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요동치는 장세에서 저가매수로 수익을 냈다는 사람도 있지만, 금융에 대한 충분한 지식 없이 시장에 진입해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많다. 영혼까지 끌어다 빚을 내 소위 '주식 좀 안다’는 지인이 추천한 종목에 투자해 손해를 보고 쓰디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들도 있다. 이전에도 개인투자자의 종목 실적은 늘상 바닥권이었다. 이런 투자자들을 위한 상품이 지수상장펀드(ETF: Exchange-Traded Fund)다. 국내에만 2000개가 넘는 상장사 주식이 거래되는 상황에서 개별 종목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보다 풍문이나 감에 의존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상품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시장 전체를 구매할 수 있고,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를 유도하는 장점을 지닌 ETF는 지난 10년간 가격에서나 순자산총액 모두 우상향 곡선을 그려 왔다.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은 ETF전도사다. 2018년부터 '행복을 누리고 나누자'는 비전으로 ETF 콘텐츠 중심의 금융 교육과 개인 자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메이크잇은 투자자 개개인 눈높이에 맞춘 적시성 있는 금융교육 콘텐츠 생산에 주력해 왔고, 그 결실이 지난달 발간한 'ETF트렌드 2020 vol.1'이다. 지난해 9월부터 뱅가드, 삼성자산운용, 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 여러 메이저 금융 파트너사와 포럼을 통해 준비한 책이다.   메이크잇의 진정성 있는 접근은 시장의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출간 한 달만에 초도 물량 3500부가 완판되어 추가 인쇄에 돌입했다. 침체된 출판 시장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른 속도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메이크잇 박수인 대표는 “본격적인 국내 ETF 시장 성장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는 선진 글로벌 ETF시장에 대한 이해와 한 단계 더 디테일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는 아젠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렇게 팬데믹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변화무쌍한 시장 상황을 분석해서 어떻게 ETF 투자 정보를 쉽고 시의성 있게 제공할 수 있을지 전문가들과 숙고한 첫 결과물이 바로 'ETF트렌드 2020 vol.1'” 라고 전했다. - KDF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 기사원문 : http://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90
2020-07-14
BY 박주범 기자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은 1일 을지로 유안타증권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 개발 협업을 위해 유안타증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는 투자자별 맞춤 금융 콘텐츠 큐레이션(개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하이브리드 재무 설계)과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상무(왼쪽)와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메이크잇은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Traded Fund)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와 금융 교육 채널인 ‘트레이드스터디’를 운영한다. 6월 ‘ETF트렌드2020 vol.1’ 도서를 출간해 ETF 투자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9월에는 신개념 플랫폼 ALAP(All Life Asset Platform)을 출시한다. ALAP은 증권사 API를 연동해 금융 투자 전략부터 실제 주문 연동 체결 자동화 기능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ETF 반자동매매시스템(ALAP-ATS Algorithm)이 탑재된 플랫폼이다. 양사는 증권사-금융미디어사 간 전략적 MOU 체결을 통해 국내외 ETF, 주식, 펀드 등 다양한 투자상품에 금융 컨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주문시스템을 연동 개발해 초보 투자자에게 투자 이해도를 높이고 편리함까지 제공한다는 목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사업부 본부장은 "이번 전략적 업무 협약은 국내외 ETF 니즈를 충족해 금융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ETF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데 매우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GI(Global Investment) 본부장은 "해외투자 규모와 비중이 급성장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자산배분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이번 제휴는 글로벌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개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건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IT조선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 기사원문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3/2020070302576.html
2020-07-06
BY 유진상 기자
세대 불균형과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여유시간을 활용한 재테크에 소액투자자들이 몰리는 가운데, 금융교육과 콘텐츠 채널뿐만 아니라 데이터 수집과 분석, 로보어드바이저와 자체 제작한 자동•반자동 매매솔루션(ATS : Automatic Trading System)을 연결한 멀티플랫폼으로 금융의 대중화에 나선 기업이 있다.   재테크 금융 콘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핀테크 기업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은 지난 12월 16일, KIBO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벤처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을 증명받았다고 밝혔다.   KIBO 벤처기업 인증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기술보증기금이 기술력, 매출, 성장잠재력, 경영혁신 부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엄격하게 검증해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메이크잇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의 기준에 따라 정부의 각종 세제 혜택과 함께 정책 자금이나 신용보증 심사 시 우대 혜택을 받고 특허 출원 시 우선 심사 대상이 된다.   지난 9월 메이크잇 사옥에서 열린 ‘ETF트렌드 포럼’에 참석한 금융전문가와 개인투자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메이크잇은 그동안 개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하이브리드 재무 설계를 돕는 재테크 큐레이션 서비스를 중심으로 금융상품, 교육,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또 이를 위해 빅데이터, AI, 로보 어드바이저, 글로벌 에너지지표 수집과 정제부터 검색 및 기술적 분석, 차트 시각화까지 개인과 기업의 금융 비즈니스, 자산운용에 필요한 정보를 최적화해 제공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도화하는 연구(R&D Center 설립/운영)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업부설연구소(R&D Center)를 통해 상장지수펀드(ETF)의 자동•반자동 거래방법 및 시스템을 특허받은 ATS 운영, 자체 기술적 분석 알고리즘을 접목한 시장지표 개발 등으로 기술력을 검증받아 오고 있다.   한편 ‘행복을 누리고 나누자’를 기업 슬로건으로 내세운 ㈜메이크잇은 오프라인 강연회와 콘텐츠 수익금으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금융 대중화, 금융사각지역 최소화, 경제적 위기 가정 지원 활동도 활발하다. 해피빈 재단과 ‘건강한 금융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보이스피싱 같은 금융피해 인지에 대한 캠페인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퇴직자를 위한 올바른 금융관리 노하우에 대한 캠페인을 펼치고, 일용근로자 및 노숙자 대상 아침무료급식 지원 사업과 근육장애아동 돌봄 가정 해체 예방 프로그램 지원 사업, 청소년 자립을 위한 주거비 지원 사업의 각 추진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수인 대표는 “정보와 분석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액투자자들은 주식 투자와 같은 재테크 성공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며, "당사는 이러한 금융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금융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모든 투자에 관여되는 정보와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금융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메이크잇의 다양한 재테크 금융 콘텐츠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형인우 기자 inwoo@etnews.com ​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91223000090
2020-05-29
BY 형인우 기자
금융데이터 수집부터 정제, 기술분석, 시각화까지 맞춤형 솔루션 제공 금융정보 양극화 해소, 금융 서비스 공정한 활용으로 금융 대중화 기틀 마련 목표 금융콘텐츠 제작 전문 스튜디오부터 부설연구소 통한 금융데이터 분석기술 연구 박차 ​ ​ 베이비부머 세대 이전에 소시민의 재산 증식 일순위는 부동산 투자였다. 시골 땅에 고속도로가 나면서 보상금을 받거나, 오래된 빌라가 재개발로 몇 배가 넘는 프리미엄이 붙거나, 논밭이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토지보상금으로 한몫 단단히 잡는 것이었다. 시골에서 소, 돼지 팔아서 공부한 486세대는 지식이 밑천이라 주식투자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부동산 재개발처럼 한몫 단단히 쥐었다는 이야기는 별로 들어보지 못했다. ​ 디지털 네이티브인 밀레니얼 세대(80년대생)가 산업의 주류가 되면서 작년까지 비트코인으로 단기간에 몇십억을 벌었다는 뉴스로 한동안 사회가 시끄러웠다. 시대와 세대에 따라서 자산 증식의 방법들이 변한다. 학력은 높지만 자산 없이 출발하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서 이전처럼 아끼고 절약해서 내 집을 장만하는 사람도 없고, 반찬값과 외식비 아껴 한푼두푼 모아 저축하는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 세대 불균형과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돈은 열심히 일해야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이 돈을 벌고, 고급 정보를 구할 수 있고, 배경이 든든해야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가상화폐 등에 관련된 카페나 블로그, 유튜브 등을 둘러보면 여유시간을 활용해서 조금이라도 벌어보고자 하는 소액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하다. 이렇게 투자전문가와 경험자들의 콘텐츠에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전문가들의 안목과 선견지명 의견이 중요한 판단의 근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도 실수할 수 있는 법이고, 악의적인 추천으로 일명 작전에 말려 가사를 탕진하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얼마 전 이세돌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앞으로 영원히 알파고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고 선수들의 모든 플레이 패턴을 데이터로 학습한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전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뉴스 제작, 음식 조리, 의료진단, 마케팅 분석, 주식분석 등 수많은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공지능 산업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 주식투자와 같은 금융 분야에도 인공지능의 바람이 거세다. 주식투자 전문가들의 분석력과 주식변동의 데이터들이 집적되고, 데이터 학습 기반의 알고리즘이 정교해지면서 오랜 역사의 주식, 금융시장에 새로운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는 것이다. 개인투자자를 위한 기술적 분석 전문가로서 각종 경제방송과 관련 미디어에서 유명한 투자 전문가, 저명한 경제학 교수, ICT 기술 전문가, 콘텐츠 전문가들이 모여 ‘재테크 금융콘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핀테크 기업’ 을 표방하는 주식회사 메이크잇의 박수인 대표를 통해 주식, 금융 투자 분야와 ICT 기술의 융합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알아봤다. ​ 메이크잇 박수인 대표(사진제공, 메이크잇) ‘금융콘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핀테크 기업’이란 설명이 어렵다. 쉽게 설명해달라. ​ "메이크잇은 재테크 큐레이션(개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하이브리드 재무설계), 금융상품, 교육,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빅데이터, AI, 로보 어드바이저, 글로벌 에너지지표 수집과 정제부터 검색 및 기술적 분석, 차트 시각화까지 개인과 기업들의 금융 비즈니스, 자산운용에 필요한 정보들을 최적화해 쉽게 제공함으로써 투기가 아닌 투자의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 주식투자와 같은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대상과 주변 환경에 대한 신뢰할만한 정보가 있어야만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그러나 고급 투자 정보와 분석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는 것도 어렵다. 모두 돈이 들어간다. 그러니 정보와 분석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개미투자자들은 성공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메이크잇은 이러한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투자에 관여되는 정보와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분석하고, 금융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들을 모은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금융지식이 미약해도 쉬운 콘텐츠로 이해하고 분석된 데이터를 통한 추천과 거래로 성공률을 높여가면 일반인들도 쉽게 잃지 않는 투자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 ​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금융투자 컨설팅 기업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 "메이크잇은 투자 컨설팅 기업이라기보다는 데이터 플랫폼 기술기업이다. 금융 상품과 주식 상품 등에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정제기술, 분석기술, 직관적인 시각화 기술력 등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ATS(Automatic Trading System/자동, 반자동 매매솔루션으로서 상장지수펀드의 자동/반자동 거래방법 및 시스템 특허) 운영, 자체 기술분석 알고리즘을 접목한 시장지표 개발 등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아 오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하이브리드 ATS 서비스 구축 및 금융교육, ETF 파생상품 출시(계획), 자격증과 금융 서비스 플랫폼 구축 로드맵을 구성해서 추진하고 있다. 다루는 데이터가 금융과 주식 상품 등이고 이는 곧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연구들인 것이다." ​ ​ 유튜브, 페이스북, 팟캐스트, 블로그, 네이버TV, 인스타그램 등 그동안의 투자 컨설팅 회사와 다른 MCN(Multi Channel Network) 채널들을 많이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그동안 고급 금융 투자 정보는 폐쇄적인 카페나 비싼 컨설팅 등으로 대중화되지 않았다. 파트너인 강흥보 투자전문가가 방송은 물론, 팟캐스트나 유튜브에서도 엄청나게 유명한 분이다 보니 요즘 시대에 맞는 다양한 MCN 채널을 통해 접근하기 쉬운 다양한 콘텐츠로 다가가는 것이 더 유용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 이에, 150평 규모의 콘텐츠 제작시설과 전문 인력 조직을 갖추고 금융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고객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획하여 빠르게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메이크잇 콘텐츠는 2,200만 회의 조회 수와 일평균 3만 회의 콘텐츠 뷰가 일어나고 있다. 꽤 큰 MCN 크리에이터 전문 회사의 규모다. 금융투자 정보를 다루는 회사가 MCN 환경과 ICT 솔루션이라는 최신의 데이터 기반 플랫폼 회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금융콘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핀테크 기업’이라고 소개하는 것이다." ​ ​ 투자 전문가를 유튜브 같은 MCN 크리에이터로 채널 전환시키고, 데이터 기반의 분석 기술 등을 모아 플랫폼화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 ​ "금융투자 정보는 어렵다. 조금 공부한다고 알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많이 안다고 해서 투자에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따라서 어렵고 고도화되는 금융 상품과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쉬운 콘텐츠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익히고, 개인의 감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투자를 할 수 있어야 성공률이 높아진다. 우리는 금융교육, 콘텐츠 채널, 데이터 수집과 분석, 로보 어드바이저와 자동 반자동 매매솔루션들을 연결한 글로벌 멀티플랫폼으로서 금융의 대중화를 실현하고자 한다. 정보가 빈약해서 투자에서 실패하는 개미투자자들이 없도록 모두가 성공하는 새로운 금융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 ​ 예상했던 여의도 증권가의 모던하고 깔끔한 금융맨들이 근무하는 모습과 달리, 마당 넓은 연희동 단독주택을 개조한 사무실과 자유로운 복장, 유튜브 크리에이터 MCN 방송이나 디자인 회사와 같은 메이크잇 사무실 전경이 낯설게 느껴진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모습이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들어가는 혁신의 풍경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누구나 예상하는 것은 혁신이 아닐 것일 테니 말이다. ​ ​ 류지웅 기자 rjiwoong@gmail.com ​ 기사원문: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33
2020-05-29
BY 류지웅 기자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출간 기념 강연회 성황 ​ 글로벌 환율전쟁, 디플레이션 공포, 저성장·저금리의 늪, '위험한 미래'가 현실이 됐다. 투자자들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 주요 경제 상황을 분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멘토로 활약하는 김영익 서강대 교수와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가 시청자와 독자를 직접 만나 2020년 국내외 경제 상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중산층의 재테크 전략을 제시하는 강연회를 열었다. ​ 지난 11월 25일 강남 교보타워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출간 기념 <2020 경제 대전망과 투자 전략 강연회>에는 사전 등록한 시청자와 독자 100여 명이 참석해 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는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김영익 교수(우)와 강흥보 대표(좌)가 강연회에서 참석자 질문에 답변하고 하고 있다. (사진=메이크잇) 1부 ‘준비된 위기는 기회다’라는 주제 강연에서 김 교수는 최근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는 글로벌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부채의 늪으로 인해 중국과 미국 자산시장에 쌓인 거품이 조정되면서 앞으로 더 큰 글로벌 경제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기업의 대응과 가계의 자산 배분 방향을 제시했다. ​ 2부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주제 강연에서 강 대표는 100세 시대에 연금 상품에 의존하는 소극적 재테크로는 노후가 안정될 수 없다고 지적하며, 금융 지식을 갖추면서 ETF와 같은 안정적인 금융 상품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지수와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의 흐름을 상세히 분석하며, 앞으로 3년은 개인 투자자들이 자산의 크기를 늘릴 다시없을 기회라고 덧붙였다. 김영익 교수(우)와 강흥보 대표(좌)가 강연회에서 참석자 질문에 답변하고 하고 있다. (사진=메이크잇) 3부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미국과 중국에 투자하는 방법에 관한 질문이 많아 해외 금융자산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높아진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 대전에서 강연회에 참석한 김지훈(46) 씨는 “유튜브 방송을 꾸준히 시청하는데 온라인에서만 보던 두 저자를 직접 만날 수 있어 좋았다”며, “다가올 금융 위기 속에서 제대로 된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투자 전략을 짜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 강연회를 준비한 한스미디어 모민원 팀장은 “사전 등록 하루 만에 준비한 좌석이 모두 차 문의를 많이 받았다”며, “내년 초까지 시청자와 독자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더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도서와 강연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ETF트렌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소연 기자 sy00522@d-today.co.kr ​ 기사원문: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205
2020-05-29
BY 김소연 기자
콘텐츠 제휴 및 온라인 금융 미디어 서비스 공동개발 추진 ​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토큰포스트는 지난 11월 1일 온라인 금융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의 미디어 생태계 구축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양사는 첫 단계로 콘텐츠 제휴를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금융 콘텐츠를 상호 제공하고, 이후 블록체인 기반의 온라인 금융 미디어 서비스 개발 등 비즈니스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번 파트너십으로 토큰포스트는 뉴스 토큰(NEWS Token)을 중심으로 한 미디어 생태계 구축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금융 대중화를 지향해 온 메이크잇의 콘텐츠 플랫폼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1월 1일 메이크잇 연희사옥에서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 박수인 대표, 토큰포스트 권성민 대표, 성찬영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토큰포스트 권성민 대표는 “중산층의 재테크 교육에 앞장서 온 메이크잇과 협력하게 된 것은 최근 금융 시장 트렌드와도 무관하지 않다”라며, “이번 금융 콘텐츠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장에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메이크잇 박수인 대표는 “개인 투자자는 금융 미디어 시장에서 소비자이면서 생산자의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블록체인에 특화된 토큰포스트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투자자가 미디어 생태계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메이크잇의 콘텐츠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토큰포스트는 언론산업의 콘텐츠 관리, 토큰화, 플랫폼 게임화, 정보 진위 확인 및 검증 등을 통해 언론사의 재정 독립성 확보를 지향하며, 블록체인 생태계 트렌드, 기술.기업.관계자들에 대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다. ​ 메이크잇은 국내 최초 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와 금융상품 이해 및 기술적 분석방법을 제안하는 ‘트레이드스터디’를 통해 중산층을 위한 재테크 콘텐츠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재테크 미디어그룹이다. ​ 김소연 기자 sy00522@d-today.co.kr ​ 기사원문: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083
2020-05-29
BY 김소연 기자
“하루 커피 한잔 값으로 ETF에 투자 하세요”   [사진설명: 강흥보 대표가 <메이크잇 2주년 기념 강연회>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제공=메이크잇] 개인투자자가 손쉽게 ETF를 활용해 재테크를 할 수 있는 ETF 전용 패키지가 나왔다. ​ 재테크 교육 플랫폼 ‘트레이드 스터디’는 2019년 하반기 개인투자자 재테크 강연회에 맞춰 일일 ETF 시장에 대응하는 ‘ETF 투자의 신 패키지’(이하 ETF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ETF 패키지는 전날 글로벌 증시 흐름을 분석해 오전 장 개장 전 지수 방향성을 미리 예측하고 시장에 대응하는 강흥보 대표의 일일 스팟방송을 통해 ETF 직접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트레이드 스터디가 개설하는 ETF 온라인 강연(월 2회)과 ETF 교육 강연 VOD 30회분도 77일간 무제한 시청할 수 있으며, 시장의 주요 변곡점에서 추가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카톡방에도 초대된다. ​ 트레이드 스터디의 이요셉 플랫폼운영팀장은 “ETF 투자에 처음 나서는 초보 투자자로부터 그 동안 요청이 많았던 ETF 전용 트레이딩 패키지를 구성했다”며 “하루 6000원 커피 한 잔 값으로 ETF 시장 흐름과 투자 노하우를 공부하면서 자신의 투자 수준에 맞는 각종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파격 상품이다’라고 소개했다. ​ 한편, 지난 10월 9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열린 메이크잇 재테크 강연회 <지금 시작하라>에는 휴일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이 날 강연에는 지난 9년간 금융시장 시황 전문가로 활동하며 현재 머니투데이TV ‘기막힌 ETF’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강흥보 대표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9월 23일 신규 상장된 코스피200 '위클리 옵션'의 거래 현황을 자세히 짚어보고 ETF 등 파생상품 시장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법을 제시했다. 강 대표는 글로벌 금융 시장이 변곡점에 다가선 것으로 내다보고 이에 대응하는 재테크 상품으로 ETF 추천종목의 중장기 시황도 함께 전달했다. ​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미국 경제의 정점 신호에 대한 우려와 이에 대비한 ETF 투자 전략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질문이 쏟아졌으며, 실전 트레이딩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 분석 방법에 대한 질의와 응답이 이어지기도 했다. ​ 강흥보 대표는 “<ETF 투자의 신> 출간 이후, 개인투자자로부터 저성장 저금리 경제 상황에서 ETF를 활용해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교육 요청을 많이 받았다”라며, “ETF 패키지는 개인투자자가 ETF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기초 체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한편, 지난 5월 출간한 ​<ETF 투자의 신>은 투자/재테크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다. ​ 트레이드 스터디는 앞으로도 국내 ETF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ETF 투자의 신 패키지’ 내용은 트레이드 스터디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사원문: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0/839241/
2020-05-29
BY 매일경제 기자
트레이드 스터디, 개인투자자 위한 ETF 전용 패키지 선보여 ​ 재테크 컨설팅 그룹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이달 9일 유튜브 방송 2주년을 기념해 개인투자자 재테크 강연회를 개최하고, 직접 투자자를 위한 ETF 전용 트레이딩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열린 <메이크잇 2주년 기념 강연회 : 지금 시작하라>에서는 강흥보 대표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다가오는 글로벌 금융 시장 대변동의 방향성을 분석하고 개인투자자의 직접 투자 전략을 제안했다. 강흥보 대표가 메이크잇 2주년 기념 강연회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제공 = 메이크잇] 1부 강연에서는 지난 9월 23일 신규 상장된 코스피200 '위클리 옵션'의 거래 현황을 자세히 짚어보고 파생상품 시장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 시장 개장 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지수 방향성을 미리 예측하고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 노하우도 공개했다. 강 대표는 글로벌 금융 시장이 변곡점에 다가선 것으로 내다보고 이에 대응하는 ETF 추천종목의 중장기 시황도 함께 전달했다. ​ 2부 강연에서는 그 동안 시장 변화를 따라가지 못했던 디지털 자산 제도화가 2020년 상반기까지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시장 변화에 따른 개인투자자의 디지털 자산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3부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미국 경제의 정점 신호에 대한 우려와 이에 대비한 ETF 투자 전략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추가 질문이 쏟아졌으며, 실전 자산관리를 위한 기술적 분석 방법에 대한 질의와 응답이 이어졌다. ​ 강연에서 만난 50대 참석자는 “개별 주식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오늘 강연을 통해 퇴직연금계좌에서 ETF 투자 비중을 늘릴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라며 강연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 재테크 교육 플랫폼 ‘트레이드 스터디’의 이요셉 팀장은 “메이크잇 2주년을 기념해 그 동안 요청이 많았던 ETF 전용 트레이딩 패키지를 선보였다”며 “개인투자자가 ETF 시장을 이해하고 일일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 강연을 주최한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금융위원회가 파생상품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예탁금 규제를 1천만원으로 낮추면서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져 ETF 변동성도 함께 커졌다”며 “금융 시장이 격변하고 있지만 시장의 방향성을 알고 다양한 ETF를 활용한다면 개인투자자도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 강 대표는 지난 9년간 금융시장 시황 전문가로 활동하며 현재 머니투데이TV ‘기막힌 ETF’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출간한 'ETF 투자의 신'은 투자/재테크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다. ​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 기사원문: http://www.inews24.com/view/1214284
2020-05-29
BY 박명진 기자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가 2018년 재테크 강연회에서 강연하고 있다./사진제공=메이크잇 재테크 컨설팅 그룹 ㈜메이크잇(대표 강흥보)은 오는 10월 9일 유튜브 방송 2주년을 기념해 격변하는 금융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개인투자자 재테크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열리는 <메이크잇 2주년 기념 강연회> ‘지금 시작하라’에는 지난 9년간 금융시장 시황 전문가로 활동하며 현재 머니투데이TV ‘기막힌 ETF’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강흥보 대표가 강연자로 직접 나서 다가오는 글로벌 금융시장 대변동의 방향성을 분석하고 개인투자자의 직접투자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 트레이드스터디 이요셉 팀장은 “많은 연구기관에서 금융시장 불안정성과 디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강연회는 개인투자자가 금융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단 0.1%의 투자자가 되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강연이 될 것”이라며 트레이드스터디 사이트에서 강연 참석을 신청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가 지난 5월 ‘ETF 투자의 신’ 저자 강연회에서 강연하고 있다./사진제공=메이크잇 한편 LG경제연구원은 지난 9월 26일 국내 연구기관 중 처음으로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1%대인 1.8%로 전망한 바 있다. 이처럼 비관적인 전망치를 제시한 이유는 글로벌 경제의 성장세가 올해 3.1%, 내년 2.9%로 더욱 안 좋아질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통계청이 1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서도 지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0.4% 하락해 정부의 공식 물가 통계 집계 후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증가율을 나타냈다. 지난 8월 물가상승률이 사실상 마이너스(-0.04%)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가상승률이 두달 째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상황이 전개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 강연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트레이드 스터디’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 기사원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0211044276157
2020-05-29
BY 홍보경 기자
  국내 최초 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는 지난 9월 27일 ‘한국 ETF 시장 활성화 및 개인 투자 확대 방안’을 주제로 ‘ETF트렌드 포럼’을 개최했다. ​ 서울 서대문구 메이크잇 연희사옥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전균 이사, 하나금융투자 김훈길 수석연구위원, 대신증권 R&S본부 문남중 연구위원 등 애널리스트를 비롯해, 최근 투자/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로 화제가 된 ‘ETF 투자의 신’ 저자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 글로벌 금융포털 인베스팅닷컴 허재범 지사장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최초의 인공지능 ETF를 개발한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 윤상원 이사가 패널로 참여해 2020년 금융 시장 전망과 개인투자자를 위한 ETF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 패널 토의에서 김영익 교수는 2020년 미국 경기 정점이 언제 올 것이냐에 세계 경제가 주목하고 있다고 밝히고,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조조정에 들어선 중국에서 금융으로 국부를 늘릴 기회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특히 전 세계적으로 소득 불균형이 지나치게 심화되고 있는 점을 우려하며, 자본주의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가 앞으로 10년의 과제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전균 수석연구위원은 저성장/저금리가 고착되는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배당, 고금리 채권, 부동산(리츠) 3개 섹터의 인컴 투자를 제시하고, 이 섹터에 투자할 수 있는 ETF를 소개했다. ​ 김훈길 수석연구위원 역시 올 하반기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3가지 방패로 선진국 국채, 리츠 고배당, 귀금속 섹터를 소개하고,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관련 글로벌 ETF 종목들을 제시했다. ​ 마지막 패널로 나선 문남중 연구위원은 앞으로 5년은 위험자산 투자가 녹록지 않을 것이라며 안전자산에 투자해야 하는 구간으로 필수소비재, 채권(국공채), 원자재(금) 비중을 늘릴 것을 추천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포트폴리오를 바꿔가야 한다며, 인버스 전략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진 네트워킹 디너 파티에서는 증권사, 언론사 전문가들과 개인투자자들이 패널리스트와 어울려 패널 토의 주제와 관련된 질의와 응답을 이어갔다. ​ 한편 지난 2월 정식 오픈한 ETF트렌드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를 중심으로 글로벌 ETF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국내 최고 ETF 애널리스트의 글로벌 금융 시장 분석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투자자를 위한 웰메이드 ETF 콘텐츠 개발을 선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ETF트렌드 한동헌 팀장은 “ETF트렌드 포럼은 국내 ETF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그룹이 맡아야 할 역할을 논의하고, 개인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ETF 투자 콘텐츠 개발과 제작 체제를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했다”라고 소개했다. ​ 행사를 주최한 ETF트렌드 박수인 대표는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가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ETF트렌드 포럼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투자의 등불’이 되는 역할을 하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ETF 전문가의 글로벌 ETF 투자 전략은 ‘ETF트렌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사원문: https://news.joins.com/article/23593091   [디지털 투데이]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512    
2020-05-29
BY 중앙일보 기자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는 ‘한국 ETF 시장 활성화 및 개인 투자 확대 방안’을 주제로 ‘ETF 전문가 포럼’을 오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메이크잇 연희사옥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ETF 전문가 포럼’은 ▲국내 ETF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그룹이 맡아야 할 역할과 ▲개인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ETF 투자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작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으며, 패널 토의 후 저녁식사와 네트워킹 파티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토의에 나설 패널로는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전균 이사, 하나금융투자 김훈길 수석연구위원, 대신증권 R&S본부 문남중 연구위원 등 애널리스트를 비롯해, 최근 투자/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로 화제가 된 ‘ETF 투자의 신’ 저자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 글로벌 금융포털 인베스팅닷컴 허재범 지사장,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최초의 인공지능 ETF를 개발한 크래프트테크놀로지 김형식 대표 등이다. ​ 개인투자자도 참석이 가능해 금융 콘텐츠를 이해하는 데 겪는 어려움과 개인투자자가 요구하는 ETF 투자 정보와 아이디어를 청취 할 수 있다고 ETF트렌드 측은 설명했다. ​ 패널 토의 이후에는 저녁식사와 네트워킹 파티가 이어질 예정이다. ​ 머니투데이 TV '기막힌 ETF'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ETF는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도 꾸준히 수익 낼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개인이 ETF 투자 정보를 이해하고 투자에 적용하는 데에는 아직 어려움을 크다"며 "개인투자자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 개발과 공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ETF트렌드 한동헌 팀장은 "이번 포럼은 개인투자자가 국내를 대표하는 ETF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ETF 시장 이해와 투자 견해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ETF트렌드 사이트에서 포럼 참석을 신청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 한편, 국내 ETF 시장은 바야흐로 'ETF 전성시대'를 맞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초 상장 ETF의 운용자산규모가 45조5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 대비 ETF의 시가총액 비중도 지금껏 가장 높은 3.2%를 기록한 바 있다. ​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 기사원문: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16/97419435/2 [디지털 투데이]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26
2020-05-29
BY 박해식 기자
지난 20년간 국내에서 개인 투자자가 증권 시장에서 수익을 낸 종목은 딱 두개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삼성전자이고, 나머지 하나는 무엇일까요? 바로 ETF의 대표적인 종목인 코덱스200입니다. 대한민국 1호 ETF 전문가로 불리는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 / 출처 - 메이크잇 제공 ETF(Exchange Traded Fund)란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펀드라는 뜻으로, ‘상장지수펀드’라고도 합니다. ‘대한민국 1호 ETF 전문가’로 불리는 재테크 미디어 그룹 ‘메이크잇’의 강흥보(42) 대표의 책 ‘ETF 투자의 신(한스미디어)’을 통해 ETF가 무엇이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 ETF란 무엇인가? ​ ETF, 즉 상장지수 펀드는 ‘거래소에 상장된 인덱스 펀드’라는 이름에서 어떤 금융상품인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상장'은 증권거래소에 일정한 자격이나 조건을 갖춘 거래 물건으로 등록돼 있어서 주식처럼 공개적으로 매매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수'는 한두 개의 주식 종목이 아니라 전체 업종의 평균값을 나타내는데, 이 지수에 가격이 연동된다는 의미입니다. 현대차가 아니라 자동차 업종, 현대건설이 아니라 건설 업종, SK하이닉스가 아니라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업종, 셀트리온이 아니라 제약 업종 전 동에 따라 가격이 등락합니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의 묶음으로, 여기서는 인덱스 펀드(Index Fund)를 일컫습니다. 인덱스 펀드와 주식형 펀드의 비교 / 출처 - 메이크잇 제공 정리하면 ETF는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의 한 종류로서, 증권거래소에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 ■ ETF를 낳은 인덱스 펀드란? ​ 그렇다면 ETF가 속해 있는 인덱스 펀드란 무엇일까요? 한국증권거래소(KRX)에는 유가증권시장에 788개, 코스닥시장에 132개 상장기업이 등록돼 있습니다 (2018년 기준). 주식 종목이 2100개가 넘는 것이죠.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의 묶음인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펀드는 주식 종목 10~20개를 묶은 주식형 펀드'를 말합니다. 반면 ‘인덱스 펀드’는 지수를 구성하는 업종 내 주식 종목 100~200개를 묶습니다. 주식형 펀드는 소수 종목으로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종목형', ‘공격형’으로 분류하고, ‘액티브 펀드(Active Fund)’라고 합니다. ETF와 펀드의 특징 비교 / 출처 - 메이크잇 제공 인덱스 펀드는 추종하는 지수의 시장평균수익률을 따라가는 수익률을 목표로 하지만, 많은 종목에 분산 투자해서 더 안전하기 때문에 '지수형' '수비형'으로 분류하고 ‘패시브 펀드(Passive Fund)’라고 합니다. ​ 주식형 펀드는 펀드 매니저가 운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1.5~3%로 높아 수익률을 떨어뜨립니다. 이에 반해 인덱스 펀드는 시스템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0.5~1.5%로 저렴하고 수익률에 큰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정리하면 인덱스 펀드는 종합주가지수 같은 대표적 지수, 즉 인덱스 수익률을 따라가도록 설계한 펀드입니다. 즉 시장 평균 수익률을 따라가는 펀드입니다. ​ ■ 투자 거장들의 인덱스 펀드 예찬 ​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투자가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는 ETF의 낮은 수수료율과 분산 투자 방식을 극찬하며 은퇴를 앞둔 이들이라면 장기 투자 관점에서 더더욱 ETF가 가장 옳은 투자 방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더욱이 그는 2013년 자신이 운영하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유서에 자신이 죽은 뒤 아내에게 ‘재산의 10%는 국채 매입에 투자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명시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는 자신의 유서에 "재산의 10%는 국채 매입에, 나머지 90%는 전부 ETF인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적었다. / 출처 - 블룸버그 미국의 유명 자산 컨설턴트인 토니 로빈스는 자신의 저서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Unshakeable)’에서 부자로 살아갈 수 있는 핵심 투자 원칙 네 가지를 설명하며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말했습니다. 10년 1월 방한한 바 있는 월스트리트의 대표적 투자가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여러 인터뷰에서 자신은 ‘항상 ETF로 투자하며, 그건 매우 멋진 일’이라고 자신의 지속적인 ETF 투자를 알 린 바 있습니다. ​ ■ ETF가 개인 투자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는 받는 7가지 이유 ​ 지금까지 ETF의 개념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ETF가 특히 개인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평가 받는 이유는 아래 7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1) 적은 금액으로 우량주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 (2) 인버스 ETF에 투자해 경기가 하락세여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3) 해외 증시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 (4) 운영이 투명해 안전하다. (5)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다. (6) 투자비용이 저렴하고 중도환매 수수료가 없으며 거래 시 거래세도 없다. (7) 실시간으로 쉽게 매매할 수 있다. ​ ​ ※ 위 글은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가 펴낸 'ETF 투자의 신(한스미디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기사원문 : https://1boon.kakao.com/realty/5d43f72402cf80785f68cac6 [출처] [1boon] 워런버핏이 유서에 '재산 90% 투자하라' 당부한 이것|작성자 메이크잇
2020-05-29
BY 1boon 기자
    글로벌 금융포털 인베스팅닷컴은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금융 데이터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7월 12일 밝혔다. ​ 양사는 첫 단계로 콘텐츠 제휴를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금융 콘텐츠를 상호 제공하고, 이후 비즈니스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번 파트너십으로 인베스팅닷컴은 자사의 심층 리포트를 메이크잇을 통해 한국 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로컬라이징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메이크잇의 ETF 및 암호화폐 관련 영상 콘텐츠와 전문가 칼럼 등 금융 콘텐츠도 인베스팅닷컴 홈페이지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인베스팅닷컴 허재범 지사장은 “지난달 제이미 락오버 부사장과 네이슨 골드스타인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해 메이크잇과 한국 투자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나눴다”며, “이 자리에서 금융 지식 확산에 노력하는 양사의 경영 철학에 서로 깊이 공감했다”고 말했다. ​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는 “글로벌 경제지표를 한눈에, 전 세계 언어로 무료 제공하고 있는 인베스팅닷컴의 철학과 서비스를 한국 투자자들에게 알리는 데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해외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인베스팅닷컴의 데이터와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인베스팅닷컴은 2007년 설립 이후 전 세계 주요 주가지수, 주식, 원자재, 외환, 채권, 펀드, ETF 그리고 암호화폐의 실시간 데이터와 차트, 최신 금융뉴스, 투자분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 포털이다. ​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2018년 10월 한국지사(지사장 허재범)가 개설됐고, 현재 영어와 한국어를 포함한 26개국 언어로 번역된 34개국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다. ​ 메이크잇은 국내 최초 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와 금융상품 이해 및 기술적 분석방법을 제안하는 ‘트레이드스터디’를 통해 중산층을 위한 재테크 콘텐츠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재테크 미디어그룹이다. ​ 이번 파트너십으로 한국 시장의 1위 금융포털 도약을 노리는 인베스팅닷컴과 국내 대표 재테크 미디어로 자리매김하려는 메이크잇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는 시너지가 기대된다. ​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기사원문: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16/96497718/2
2020-05-29
BY 박해식 기자
  재테크 콘텐츠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잇(대표이사 강흥보)은 지난 5월 29일 ‘ETF 투자 전략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울 서초구 강남 교보타워 23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ETF 투자의 신’ 출간 기념 <메이크잇 강흥보 대표의 ETF 투자 전략 강연회>에는 개인 투자자와 증권사, 자산운용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몰려 최근 높아진 ETF 투자 열기를 나타냈다. ​ 강연자로 나선 강흥보 대표는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시장 금리가 매우 낮은 상황에서 100세 인생을 준비해야 하는 개인이라면 생존을 위한 보호 장치로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고, 개인 투자자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단 하나의 금융상품이 ETF라고 소개했다. ​ 이어진 ETF 성공 투자법에서는 초보 투자자도 따라할 수 있는 3년 주기 정액정립식 분할 매수와 수익률 평가 50% 청산 전략 원칙을 소개하고, 미국, 중국, 한국 등 앞으로 3년 동안 집중해야 할 ETF 시장 흐름과 투자 포인트를 제시했다. ​ 강 대표는 “분산 투자가 강점인 ETF와 세제 혜택이 있는 IRP를 활용해 퇴직연금 ETF에 투자하는 것이 노후 대비 1순위”라며, “개인 투자자도 쉽게 ETF에 투자하고 본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ETF 자동매매 솔루션’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한편 강연회에 앞서 출간된 ‘ETF 투자의 신’(한스미디어)은 예약판매 기간 중 주요 온라인서점의 투자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 추천사에서 서강대 김영익 교수는 “강흥보 대표가 보여준 남다른 투자 철학과 한발 앞선 인사이트는 언제나 감탄의 대상이었다”라며, “국내에 아직 ETF가 대중화되어 있지 않은 때 누구보다 먼저 ETF를 전파했던 우리나라 ETF의 선구자”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 자세한 강연회 내용과 ‘ETF 투자의 신’ 정보는 ETF트렌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사원문: http://www.fnnews.com/news/201905311244036636
2020-05-29
BY 파이낸셜뉴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