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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토큰포스트-메이크잇, 블록...
콘텐츠 제휴 및 온라인 금융 미디어 서비스 공동개발 추진 ​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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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재테크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
세대 불균형과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여유시간을 활용한 재테크에 소액투자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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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다가오는 2020년 금융 위기...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출간 기념 강연회 성황 ​ 글로벌 환율전쟁, 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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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내가 직접 전략을 선택하고, 나만의 투자전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엔지니어들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이명준ㆍ개인투자자ㆍ54)   11일 오후 서울 상암동 메이크잇 사옥 회의실.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가 신(新)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의 특징과 강점을 설명하자 회의실 참석자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노트에 메모를 꼼꼼히 하기도 했다.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은 10~11일 이틀간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신(新)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 설명회를 개최했다.  HTS, MTS를 넘어서는 3세대 트레이딩 서비스인 올라프는 일시적, 투기적 신호만을 알려주는 기존의 자동매매 솔루션과는 달리 전문가 기반의 크로스오버 서비스 형태인 반자동 매매솔루션으로, 4가지 주요특허 기반의 전략배분 분산투자 알고리즘(Algorithm)을 탑재해 사용자가 직접 본인 투자성향과 레벨을 선택하고 시장의 변화에 따라 맞춤식으로 변경할 수 있다. 더불어 투자에 입문하는 초보투자자부터 전문투자자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투자의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올라프는 투자자가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전략배분을 직접 선택하고 전담인력의 관리를 통해 서비스 이용의 안정성은 물론 수익성과 편의성까지 갖춘 차세대 트레이딩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 기종인 S7 모델에 올라프 트레이딩 서비스를 커스터마이징한 전용단말기와 전용앱의 구성으로 언제 어디서든 멀티태스킹을 통해 나의 투자 성과를 분석한다(올라프 대시보드 제공). 또한, 동시에 다른 업무를 함께 처리할 수 있으며, 트레이딩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담아 시간 여유가 없는 바쁜 직장인부터 개인투자자와 전문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보다 직관적인 투자와 트레이딩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사용자환경(UI)과 사용자경험(UX)을 지원하여 투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최적화된 투자시스템이다.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는 “한국시장의 개인투자자들이 1000만에 육박하고 있는 시점에서 여성 및 시니어 세대의 투자입문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투자 편의성에 대한 니즈는 더욱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며 “이번 올라프  출시는 누구라도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금융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정부분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차 초기물량 완판으로 흥행몰이를 한 올라프는 조만간 2차 추가 예약 이벤트와 서비스를 업데이트해 투자자 수요를 맞출 계획이다. 메이크잇은 앞으로 설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투자자들에게 올라프의 수익성과 편의성에 대해 설명하고 쉽고 편한 금융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ankook66@sedaily.com   출처 : 서울경제TV(www.sentv.co.kr)
2020-10-19
BY 이민주 기자
♦ ETF트렌드, 금융자산 시장의 자산 쏠림 현상 막고 다양한 금융정보 대중화에 이바지 목표   금융 교육 큐레이션 그룹 (주)메이크잇은 8월, 금융 미디어 매체인 ETF트렌드에 대한 인터넷뉴스서비스 사업자 등록을 마무리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ETF트렌드는 국내 유일 ETF 전문 인터넷뉴스서비스 매체로 그 행보를 넓힐 계획이다.   ETF트렌드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활성화된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동향을 중심으로 국내 및 글로벌 대표 ETF와 유망 ETF의 상품정보를 제공하며 투자전략을 다루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이사 겸 ETF트렌드 발행인은 앞으로 메이크잇 전문영역인 정확한 금융정보 전달에 집중함으로써, 허위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금융 사고와 피해를 최소화하고, 금융정보를 대중화하는 매체로써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박 대표는 명실상부 국내 유일 ETF 전문 미디어로서 이미 여의도 유명 애널리스트와 투자 전문가들이  칼럼리스트로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그 전문성을 더욱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TF트렌드 필진은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전균 수석연구위원,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김훈길 수석연구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문남중 연구위원,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차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영익 교수는 전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 겸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으로서 국내 거시경제분석 애널리스트의 대가로 손꼽힌다. 삼성증권 전균 수석연구위원은 파생상품과 ETF 시장 분석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ETF트렌드는 앞으로 정제되지 않은 금융데이터의 수집부터, 기술분석, 시각화에 이르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금융 정보 습득의 양극화 현상을 해소해 나간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있다.   박 대표는 “금융서비스의 공정한 활용과 금융 대중화를 위한 문화코드를 확산시켜 누구나 쉽고 유익하게 금융 콘텐츠를 습득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전문 기업과 매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2020-09-02
BY 양다훈 기자
    ◆핫&뉴 KB증권, ‘얼굴인증 비대면계좌 개설 서비스’ 출시 KB증권은 19일 얼굴 인증을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은 KB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마블(M-able)에서 얼굴을 셀프 촬영한 뒤, 해당 사진이 신분증 상 사진과 일치할 경우 계좌 개설을 위한 인증을 진행할 수 있다.   인증 과정에선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게 방지하는 기술이 도입됐다. KB증권은 촬영된 이미지의 원본을 저장하지 않고, 수치화된 특정 정보만을 암호화해 저장하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인증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도 적용됐다. KB증권은 신분증 사진 속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 간 차이가 있는 점을 고려, 단순 이미지 일치 여부가 아니라 외모가 변해도 유지되는 특정 정보들을 비교하는 고도화 알고리즘을 탑재했다고 강조했다.   하우성 마블 랜드 트라이브장은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본인을 인증하기 위해 금융사 업무시간에 맞춰 영상통화를 해야했던 고객들과, 영상통화에 익숙하지 않았던 고령 고객들의 비대면계좌 개설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 등 새롭게 도래하는 사설 인증 시대에 대비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얼굴 인증 서비스를 확장하고 새로운 인증체계 구축 등을 검토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메이크잇, 나만을 위한 자산관리플랫폼 '올라프(ALAP)' 출시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은 금융교육 기반 새로운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를 오는 9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라프’는 매매시스템뿐 아니라 금융교육 기능까지 갖춘 새로운 개념의 컨버전스 서비스 플랫폼이다. 투기적 매매, 묻지마 투자 등으로 손실을 입는 것을 막기 위해 론칭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메이크잇에 따르면, 올라프는 4개의 특허를 받은 전략배분 알고리즘을 국내외 증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트레이딩 시스템(ATS Automatic Trade System)에 적용해 개발했다. 박수인 대표는 "1세대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2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넘어서는 3세대서비스"라고 덧붙였다.       ◆페퍼저축은행,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시스템’ 도입   페퍼저축은행은 19일 영업점 방문 없이 주택담보대출의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페퍼저축은행은 홈페이지와 페퍼루앱에 각종 증빙서류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스크래핑 서비스와 인터넷 등기소를 연동한 △전자등기 프로세스를 새롭게 추가했다.페퍼저축은행 주택담보대출 이용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 보다 간편하게 대출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택담보대출 시스템 개편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기존 주택담보대출 과정의 경우 담보물조사나 근저당권 설정 등의 문제로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영업점 방문없이 진행하기엔 제약이 있었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대출신청, 서류제출, 전자등기까지 복잡한 주택담보대출의 과정을 페퍼저축은행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진종식 기자 | godmind55@econovill.com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원문  
2020-08-24
BY 진종식 기자
►금융투자 이젠, 내가 선택하고 내가 투자한다.   [스마트경제]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은 14일 금융교육 기반 새로운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를 오는 9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이크잇이 다년간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얻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동안 충분하지 못한 금융 교육으로 인해 투기적 매매, 묻지마 투자 등으로 큰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을 위해 런칭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메이크잇은 올라프를 통해 투자자가 실제 투자 알고리즘을 직접 선택, 운용하도록 하고 전담 인력을 통해 꼼꼼한 고객 관리로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와 구분되는 매력적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일시적, 투기적 매매 신호를 알려주는 시그널 알고리즘 트레이딩 방식과는 달리, 4개의 특허 받은 전략배분 알고리즘을 국내외 증권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트레이딩 시스템(ATS Automatic Trade System)에 적용, 개발했다. 1세대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2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넘어서는 3세대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 기종인 S7 모델에 트레이딩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징하여 5G의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든 멀티태스킹을 통해 나의 투자 성과를 분석함(올라프 대시보드 제공)과 동시에 다른 업무를 함께 처리할 수 있어 즉시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삼호 메이크잇 중앙연구소 본부장은 올라프의 강점을 다음과 같이 4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기존 HTS/MTS에 수많은 기능이 있지만 정작 사용하는 기능은 몇 개가 채 되지 않는다. 올라프에는 트레이딩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담았으며 자투리 시간을 내어 투자하는 바쁜 직장인부터 개인투자자와 전문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보다 직관적인 투자와 트레이딩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사용자환경(UI)과 사용자경험(UX)을 지원하여 투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최적화된 투자시스템이다.” “둘째, 가장 큰 차별화전략은 (주)메이크잇이 다년간 연구한 모든 노하우가 집약된 에너지지표이다. 글로벌 에너지, 코스피, 코스닥과 같은 인덱스 지수, 그리고 국내외 업종별 트렌드 지표까지 전체 시장을 아우르는 유일한 지표로서 시장의 방향성과 흐름을 수치화 하여 직관적으로 파동을 예측할 수 있다.”  “셋째, 특허 받은 4가지 전략배분 알고리즘 기반 ATS반자동 매매솔루션이다. 4가지의 개별 전략마다 특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투자자 본인 상황에 맞는 전략을 스스로 선택하는 맞춤형 오토 트레이딩 기능을 활용한다면 많은 신경을 쓰지 않아도 트레이딩이 되는 매매에 특화된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올라프 출시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올라프 어드바이저 등 고도화 기술을 탑재해 나갈 예정이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금융 트렌드와 새로운 문화를 만들 것이다.”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는 “많은 투자자를 만나면서 개인투자자가 실패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기 위해 힘써왔다”며 “이에 대해 메이크잇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해 수년간 고민해왔으며, 그 해결방안의 첫 시작이 바로 올라프”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대표는 “올라프가 국내 1000만명에 육박하는 개인 투자자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유일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 나갈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스마트경제(http://www.dailysmart.co.kr)
2020-08-24
BY 정희채 기자
  ㈜메이크잇이 다년간 고객과의최접점에서 얻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동안 충분하지 못한 금융 교육 탓에 투기적 매매와 묻지마투자 등으로 큰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을 위해 차세대 플랫폼 '올라프'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라프는 매매시스템뿐 아니라 금융교육 기능까지 갖춘 새로운 개념의 컨버전스 서비스 플랫폼이다. 투기적 매매, 묻지마 투자 등으로 손실을 입는 것을 막기 위해 론칭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주)메이크잇 박수인 대표는 "올라프를 통해 투자자가 실제 투자 알고리즘을 직접 선택, 운용하도록 하고 전담 인력을 통해 꼼꼼한 고객 관리로기존 자산관리 서비스와 구분되는 매력적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이크잇에 따르면, 올라프는 4개의 특허를 받은 전략배분 알고리즘을 국내외 증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트레이딩 시스템(ATS Automatic Trade System)에 적용해 개발했다. 박수인 대표는 "1세대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2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넘어서는 3세대서비스"라고 덧붙였다. 또한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 기종인 S7 모델에 트레이딩 시스템을 적용해 5G의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든 투자 성과를 분석함(올라프 대시보드 제공)과 동시에 다른 업무를 함께 처리할 수 있어 즉시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박희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cklondon@g-enews.com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https://www.g-enews.com)    
2020-08-18
BY 박희준 기자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이 금융교육 기반의 새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를 9월 출시한다. 메이크잇이 다년간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얻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간 충분하지 못한 금융 교육으로 인해 투기적 매매, 묻지마 투자 등으로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을 위해 런칭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메이크잇은 올라프를 통해 투자자가 실제 투자 알고리즘을 직접 선택, 운용하도록 하고 전담 인력을 통해 꼼꼼한 고객 관리로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와 구분되는 매력적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일시적, 투기적 매매 신호를 알려주는 시그널 알고리즘 트레이딩 방식과는 달리, 4개의 특허 받은 전략배분 알고리즘을 국내외 증권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트레이딩 시스템(ATS Automatic Trade System)에 적용, 개발했다. 1세대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2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넘어서는 3세대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또,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 기종인 S7 모델에 트레이딩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징하여 5G의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든 멀티태스킹을 통해 나의 투자 성과를 분석함(올라프 대시보드 제공)과 동시에 다른 업무를 함께 처리할 수 있어 즉시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올라프의 가장 큰 강점은 트레이딩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담았다는 점이다. 이삼호 메이크잇 중앙연구소 본부장은 "기존 HTS와 MTS에 수많은 기능이 있지만 정작 사용하는 기능은 몇 개가 채 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했다"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투자하는 바쁜 직장인부터 개인투자자와 전문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보다 직관적인 투자와 트레이딩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사용자환경(UI)과 사용자경험(UX)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이크잇이 다년간 연구한 모든 노하우가 집약된 에너지지표도 강점이다. 글로벌 에너지, 코스피, 코스닥과 같은 인덱스 지수, 그리고 국내외 업종별 트렌드 지표까지 전체 시장을 아우르는 유일한 지표로서 시장의 방향성과 흐름을 수치화 하여 직관적으로 파동을 예측할 수 있다.   특허 받은 4가지 전략배분 알고리즘 기반 ATS반자동 매매솔루션도 또 다른 강점이다. 4가지의 개별 전략마다 특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투자자 본인 상황에 맞는 전략을 스스로 선택하는 맞춤형 오토 트레이딩 기능을 활용한다면 많은 신경을 쓰지 않아도 트레이딩이 되는 매매에 특화된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는 “올라프 출시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올라프 어드바이저 등 고도화 기술을 탑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ankook66@sedaily.com        출처 : 서울경제TV(www.sentv.co.kr)      
2020-08-14
BY 이민주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재테크 큐레이션 전문 그룹 메이크잇이 금융 교육과 투자 부문을 버무린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l Life Asset Platform, ALAP)를 오는 9월 출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올라프는 개인 맞춤 금융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사용자 수준에 맞는 금융 상품 트레이딩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마켓 인덱스를 지역별로 나누어 볼 수 있고 자금 목적별로 자산관리를 설정해 퇴직연금 ETF 등 금융상품을 ALAP-어드바이저로 자동 매매하거나 각종 시장 보조 지표와 카피 트레이딩 전략을 활용해 언제, 사용자가 원하는 때 매매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메이크잇은 "본격적으로 재테크를 시작하겠다고 마음 먹어도 자신이 가진 여러 계좌와 카드 정보, 지출 내역을 정리해 파악하고 어려운게 사실"이라며 "올라프는 자산 관리에 핀테크를 적용해 사람의 개입 없이도 자산을 운용하고 관리해준다"고 설명했다. 메이크잇은 올라프와 관련해 3세대 자산 관리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1세대 자산관리 개념은 특화된 단일 기능만 제공했다.  2세대 자산관리 서비스는 개별 기능에 다양한 자산관리 도구가 더해진 개념이다.  글로벌 금융 시장에 대한 뉴스, 분석, 스트리밍 시세 및 차트, 기술 데이터 및 금융 도구를 제공하는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공인인증서를 한번 등록해두면 예금·카드·보험·대출 등 금융자산 현황을 불러모아 한눈에 보여주고 추천하는 뱅크샐러드(Bank Salad), 간편송금 서비스로 출발해 앱 하나로 다양한 금융회사의 상품을 비교, 가입할 수 있는 토스 서비스 등이 2세대 자산관리 서비스란게 회사측 설명이다.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는 “3세대 금융교육기반 자산관리 플랫폼은 올인원 금융 서비스로 진화 중이고, 최근 고객군이 다양하게 세분화되면서 이들 성향과 니즈, 소비 패턴에 맞춰 보다 정확하고, 유연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형 특화 자산관리 서비스가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투자자들이 올라프 플랫폼에 금융 교육 콘텐츠를 더해  사용자가 보다 유기적으로 작용하는 사용자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포털 기반 태블릿 서비스를 고심 끝에 내놓게 됐다"고 덧붙였다. 메이크잇은 2018년 5월 출범한 재테크 큐레이션 전문 그룹으로 금융교육과 지수상장펀드(ETF: Exchange-Traded Fund) 대중화에 주력해왔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http://www.digitaltoday.co.kr)
2020-08-06
BY 황치규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29일까지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모의 투자대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그간 ETF는 단일종목에 비해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인 반면에 단기 수익을 실현하기가 어려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 ETF의 변동성이 대폭 확대됐고 바이오와 언택트 등 특정 산업에 따른 투자자들의 선호가 높아져 종목을 묶어 투자하는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번 대회는 수익율 기준으로 1~100위까지 입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현금 275만원과 140만원 상당의 도서 및 ETF 전문 미디어 그룹 ‘메이크잇’의 교육 서비스를 이용권(353만원 상당) 등 총 768만원의 경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대회 참가를 위해 최초로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를 개설 할 경우 개인당 1만5000원 상당의 주식 상품권도 별도로 받게 된다. 대회 참가는 이달 말까지 신청하면 가능하다.  정성근 이베스트투자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는 “일본과 미국 등 선진 주식 시장에서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한국보다 훨씬 높다는 점에서 국내 ETF시장 역시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보인다”며 “ETF 전문 미디어 그룹인 메이크잇과 MOU 체결 후 ‘건전한 투자, 건강한 투자’를 모토로 투자자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진행 하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34719)
2020-08-03
BY 정유정 기자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이사(왼쪽), 이베스트투자증권 리테일사업부 정성근 대표(오른쪽)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ETF 원스톱 거래서비스 출시를 위해 지난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미디어 플랫폼사인 메이크잇과 양해각서(MOU)를 체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국내 ETF 시장에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금융AI 기반 시스템 개발을 통해 투자 정보 및 투자자별 맞춤 금융 컨텐츠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의 API와 메이크잇의 자동매매시스템(ATS)이 결합된 신개념 투자 플랫폼이 9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ALAP(All Life Asset Platform)로 명명된 서비스는 투자전략부터 자동주문까지 원스톱으로 ETF 거래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정성근 리테일사업부 대표는 ‘이번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국내 ETF투자에 관심이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직접적이고 실제적인 투자 플랫폼을 체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최신 IT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투자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아주경제 안준호 기자 ajh@ajunews.com - 기사원문 : https://www.ajunews.com/view/20200727152124223
2020-07-31
BY 안준호 기자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이 발간한 이 출간 한 달만에 3500부가 완판되는 등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은 메이크잇이 지난해 9월부터 뱅가드, 삼성자산운용, 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 여러 금융 파트너사와 포럼을 통해 준비한 책이다. 개인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Traded Fund) 투자 방법과 투자 정보를 담았다. ETF 콘텐츠 중심의 금융교육과 개인 자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온 메이크잇은 ETF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다. 메이크잇 측은 ETF의 장점에 대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시장 전체를 구매할 수 있고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를 유도해 준다"며 "코로나19, G2 무역전쟁, 선진국들의 무차별 양적완화와 금리인하 전쟁으로 인한 불안한 투자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금융 상품이 ETF"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동학개미운동'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매수가 활발해지면서 개인투자자 예탁금이 사상 최초로 50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ETF에 대한 관심도 커져 국내 ETF 시장 순자산총액은 월 평균 5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는 "본격적인 국내 ETF 시장 성장을 앞두고 선진 글로벌 ETF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 단계 더 디테일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팬데믹 등 변화무쌍한 시장 상황을 분석해서 ETF 투자 정보를 쉽고 시의성 있게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숙고한 첫 결과물이 바로 "이라고 설명했다. 메이크잇은 현재 ETF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와 금융 교육 채널인 '트레이드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개인화된 자산관리 플랫폼인 ALAP(올라프-All Life Asset Platform)를 선보일 예정이다.                                                            - 오마이뉴스 이승훈 기자 youngleft@ohmynews.com - 기사원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58202&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2020-07-15
BY 이승훈 기자
2020년 대한민국은 매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실로 뉴노멀 금융 시대가 도래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넘쳐나는 금융 정보의 홍수 속에 진실을 찾기 위해 허우적대는 수많은 동학 개미들을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요동치는 장세에서 저가매수로 수익을 냈다는 사람도 있지만, 금융에 대한 충분한 지식 없이 시장에 진입해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많다. 영혼까지 끌어다 빚을 내 소위 '주식 좀 안다’는 지인이 추천한 종목에 투자해 손해를 보고 쓰디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들도 있다. 이전에도 개인투자자의 종목 실적은 늘상 바닥권이었다. 이런 투자자들을 위한 상품이 지수상장펀드(ETF: Exchange-Traded Fund)다. 국내에만 2000개가 넘는 상장사 주식이 거래되는 상황에서 개별 종목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보다 풍문이나 감에 의존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상품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시장 전체를 구매할 수 있고,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를 유도하는 장점을 지닌 ETF는 지난 10년간 가격에서나 순자산총액 모두 우상향 곡선을 그려 왔다.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은 ETF전도사다. 2018년부터 '행복을 누리고 나누자'는 비전으로 ETF 콘텐츠 중심의 금융 교육과 개인 자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메이크잇은 투자자 개개인 눈높이에 맞춘 적시성 있는 금융교육 콘텐츠 생산에 주력해 왔고, 그 결실이 지난달 발간한 'ETF트렌드 2020 vol.1'이다. 지난해 9월부터 뱅가드, 삼성자산운용, 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 여러 메이저 금융 파트너사와 포럼을 통해 준비한 책이다.   메이크잇의 진정성 있는 접근은 시장의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출간 한 달만에 초도 물량 3500부가 완판되어 추가 인쇄에 돌입했다. 침체된 출판 시장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른 속도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메이크잇 박수인 대표는 “본격적인 국내 ETF 시장 성장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는 선진 글로벌 ETF시장에 대한 이해와 한 단계 더 디테일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는 아젠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렇게 팬데믹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변화무쌍한 시장 상황을 분석해서 어떻게 ETF 투자 정보를 쉽고 시의성 있게 제공할 수 있을지 전문가들과 숙고한 첫 결과물이 바로 'ETF트렌드 2020 vol.1'” 라고 전했다. - KDF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 기사원문 : http://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90
2020-07-14
BY 박주범 기자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은 1일 을지로 유안타증권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 개발 협업을 위해 유안타증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는 투자자별 맞춤 금융 콘텐츠 큐레이션(개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하이브리드 재무 설계)과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상무(왼쪽)와 박수인 메이크잇 대표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메이크잇은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Traded Fund) 전문 미디어 ‘ETF트렌드’와 금융 교육 채널인 ‘트레이드스터디’를 운영한다. 6월 ‘ETF트렌드2020 vol.1’ 도서를 출간해 ETF 투자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9월에는 신개념 플랫폼 ALAP(All Life Asset Platform)을 출시한다. ALAP은 증권사 API를 연동해 금융 투자 전략부터 실제 주문 연동 체결 자동화 기능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ETF 반자동매매시스템(ALAP-ATS Algorithm)이 탑재된 플랫폼이다. 양사는 증권사-금융미디어사 간 전략적 MOU 체결을 통해 국내외 ETF, 주식, 펀드 등 다양한 투자상품에 금융 컨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주문시스템을 연동 개발해 초보 투자자에게 투자 이해도를 높이고 편리함까지 제공한다는 목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사업부 본부장은 "이번 전략적 업무 협약은 국내외 ETF 니즈를 충족해 금융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ETF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데 매우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GI(Global Investment) 본부장은 "해외투자 규모와 비중이 급성장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자산배분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이번 제휴는 글로벌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개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건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IT조선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 기사원문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3/2020070302576.html
2020-07-06
BY 유진상 기자
세대 불균형과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여유시간을 활용한 재테크에 소액투자자들이 몰리는 가운데, 금융교육과 콘텐츠 채널뿐만 아니라 데이터 수집과 분석, 로보어드바이저와 자체 제작한 자동•반자동 매매솔루션(ATS : Automatic Trading System)을 연결한 멀티플랫폼으로 금융의 대중화에 나선 기업이 있다.   재테크 금융 콘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핀테크 기업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은 지난 12월 16일, KIBO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벤처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을 증명받았다고 밝혔다.   KIBO 벤처기업 인증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기술보증기금이 기술력, 매출, 성장잠재력, 경영혁신 부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엄격하게 검증해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메이크잇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의 기준에 따라 정부의 각종 세제 혜택과 함께 정책 자금이나 신용보증 심사 시 우대 혜택을 받고 특허 출원 시 우선 심사 대상이 된다.   지난 9월 메이크잇 사옥에서 열린 ‘ETF트렌드 포럼’에 참석한 금융전문가와 개인투자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메이크잇은 그동안 개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하이브리드 재무 설계를 돕는 재테크 큐레이션 서비스를 중심으로 금융상품, 교육,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또 이를 위해 빅데이터, AI, 로보 어드바이저, 글로벌 에너지지표 수집과 정제부터 검색 및 기술적 분석, 차트 시각화까지 개인과 기업의 금융 비즈니스, 자산운용에 필요한 정보를 최적화해 제공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도화하는 연구(R&D Center 설립/운영)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업부설연구소(R&D Center)를 통해 상장지수펀드(ETF)의 자동•반자동 거래방법 및 시스템을 특허받은 ATS 운영, 자체 기술적 분석 알고리즘을 접목한 시장지표 개발 등으로 기술력을 검증받아 오고 있다.   한편 ‘행복을 누리고 나누자’를 기업 슬로건으로 내세운 ㈜메이크잇은 오프라인 강연회와 콘텐츠 수익금으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금융 대중화, 금융사각지역 최소화, 경제적 위기 가정 지원 활동도 활발하다. 해피빈 재단과 ‘건강한 금융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보이스피싱 같은 금융피해 인지에 대한 캠페인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퇴직자를 위한 올바른 금융관리 노하우에 대한 캠페인을 펼치고, 일용근로자 및 노숙자 대상 아침무료급식 지원 사업과 근육장애아동 돌봄 가정 해체 예방 프로그램 지원 사업, 청소년 자립을 위한 주거비 지원 사업의 각 추진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수인 대표는 “정보와 분석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액투자자들은 주식 투자와 같은 재테크 성공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며, "당사는 이러한 금융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금융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모든 투자에 관여되는 정보와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금융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메이크잇의 다양한 재테크 금융 콘텐츠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형인우 기자 inwoo@etnews.com ​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91223000090
2020-05-29
BY 형인우 기자
금융데이터 수집부터 정제, 기술분석, 시각화까지 맞춤형 솔루션 제공 금융정보 양극화 해소, 금융 서비스 공정한 활용으로 금융 대중화 기틀 마련 목표 금융콘텐츠 제작 전문 스튜디오부터 부설연구소 통한 금융데이터 분석기술 연구 박차 ​ ​ 베이비부머 세대 이전에 소시민의 재산 증식 일순위는 부동산 투자였다. 시골 땅에 고속도로가 나면서 보상금을 받거나, 오래된 빌라가 재개발로 몇 배가 넘는 프리미엄이 붙거나, 논밭이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토지보상금으로 한몫 단단히 잡는 것이었다. 시골에서 소, 돼지 팔아서 공부한 486세대는 지식이 밑천이라 주식투자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부동산 재개발처럼 한몫 단단히 쥐었다는 이야기는 별로 들어보지 못했다. ​ 디지털 네이티브인 밀레니얼 세대(80년대생)가 산업의 주류가 되면서 작년까지 비트코인으로 단기간에 몇십억을 벌었다는 뉴스로 한동안 사회가 시끄러웠다. 시대와 세대에 따라서 자산 증식의 방법들이 변한다. 학력은 높지만 자산 없이 출발하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서 이전처럼 아끼고 절약해서 내 집을 장만하는 사람도 없고, 반찬값과 외식비 아껴 한푼두푼 모아 저축하는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 세대 불균형과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돈은 열심히 일해야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이 돈을 벌고, 고급 정보를 구할 수 있고, 배경이 든든해야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가상화폐 등에 관련된 카페나 블로그, 유튜브 등을 둘러보면 여유시간을 활용해서 조금이라도 벌어보고자 하는 소액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하다. 이렇게 투자전문가와 경험자들의 콘텐츠에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전문가들의 안목과 선견지명 의견이 중요한 판단의 근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도 실수할 수 있는 법이고, 악의적인 추천으로 일명 작전에 말려 가사를 탕진하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얼마 전 이세돌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앞으로 영원히 알파고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고 선수들의 모든 플레이 패턴을 데이터로 학습한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전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뉴스 제작, 음식 조리, 의료진단, 마케팅 분석, 주식분석 등 수많은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공지능 산업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 주식투자와 같은 금융 분야에도 인공지능의 바람이 거세다. 주식투자 전문가들의 분석력과 주식변동의 데이터들이 집적되고, 데이터 학습 기반의 알고리즘이 정교해지면서 오랜 역사의 주식, 금융시장에 새로운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는 것이다. 개인투자자를 위한 기술적 분석 전문가로서 각종 경제방송과 관련 미디어에서 유명한 투자 전문가, 저명한 경제학 교수, ICT 기술 전문가, 콘텐츠 전문가들이 모여 ‘재테크 금융콘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핀테크 기업’ 을 표방하는 주식회사 메이크잇의 박수인 대표를 통해 주식, 금융 투자 분야와 ICT 기술의 융합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알아봤다. ​ 메이크잇 박수인 대표(사진제공, 메이크잇) ‘금융콘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핀테크 기업’이란 설명이 어렵다. 쉽게 설명해달라. ​ "메이크잇은 재테크 큐레이션(개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하이브리드 재무설계), 금융상품, 교육,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빅데이터, AI, 로보 어드바이저, 글로벌 에너지지표 수집과 정제부터 검색 및 기술적 분석, 차트 시각화까지 개인과 기업들의 금융 비즈니스, 자산운용에 필요한 정보들을 최적화해 쉽게 제공함으로써 투기가 아닌 투자의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 주식투자와 같은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대상과 주변 환경에 대한 신뢰할만한 정보가 있어야만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그러나 고급 투자 정보와 분석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는 것도 어렵다. 모두 돈이 들어간다. 그러니 정보와 분석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개미투자자들은 성공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메이크잇은 이러한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투자에 관여되는 정보와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분석하고, 금융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들을 모은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금융지식이 미약해도 쉬운 콘텐츠로 이해하고 분석된 데이터를 통한 추천과 거래로 성공률을 높여가면 일반인들도 쉽게 잃지 않는 투자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 ​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금융투자 컨설팅 기업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 "메이크잇은 투자 컨설팅 기업이라기보다는 데이터 플랫폼 기술기업이다. 금융 상품과 주식 상품 등에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정제기술, 분석기술, 직관적인 시각화 기술력 등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ATS(Automatic Trading System/자동, 반자동 매매솔루션으로서 상장지수펀드의 자동/반자동 거래방법 및 시스템 특허) 운영, 자체 기술분석 알고리즘을 접목한 시장지표 개발 등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아 오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하이브리드 ATS 서비스 구축 및 금융교육, ETF 파생상품 출시(계획), 자격증과 금융 서비스 플랫폼 구축 로드맵을 구성해서 추진하고 있다. 다루는 데이터가 금융과 주식 상품 등이고 이는 곧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연구들인 것이다." ​ ​ 유튜브, 페이스북, 팟캐스트, 블로그, 네이버TV, 인스타그램 등 그동안의 투자 컨설팅 회사와 다른 MCN(Multi Channel Network) 채널들을 많이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그동안 고급 금융 투자 정보는 폐쇄적인 카페나 비싼 컨설팅 등으로 대중화되지 않았다. 파트너인 강흥보 투자전문가가 방송은 물론, 팟캐스트나 유튜브에서도 엄청나게 유명한 분이다 보니 요즘 시대에 맞는 다양한 MCN 채널을 통해 접근하기 쉬운 다양한 콘텐츠로 다가가는 것이 더 유용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 이에, 150평 규모의 콘텐츠 제작시설과 전문 인력 조직을 갖추고 금융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고객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획하여 빠르게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메이크잇 콘텐츠는 2,200만 회의 조회 수와 일평균 3만 회의 콘텐츠 뷰가 일어나고 있다. 꽤 큰 MCN 크리에이터 전문 회사의 규모다. 금융투자 정보를 다루는 회사가 MCN 환경과 ICT 솔루션이라는 최신의 데이터 기반 플랫폼 회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금융콘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핀테크 기업’이라고 소개하는 것이다." ​ ​ 투자 전문가를 유튜브 같은 MCN 크리에이터로 채널 전환시키고, 데이터 기반의 분석 기술 등을 모아 플랫폼화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 ​ "금융투자 정보는 어렵다. 조금 공부한다고 알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많이 안다고 해서 투자에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따라서 어렵고 고도화되는 금융 상품과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쉬운 콘텐츠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익히고, 개인의 감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투자를 할 수 있어야 성공률이 높아진다. 우리는 금융교육, 콘텐츠 채널, 데이터 수집과 분석, 로보 어드바이저와 자동 반자동 매매솔루션들을 연결한 글로벌 멀티플랫폼으로서 금융의 대중화를 실현하고자 한다. 정보가 빈약해서 투자에서 실패하는 개미투자자들이 없도록 모두가 성공하는 새로운 금융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 ​ 예상했던 여의도 증권가의 모던하고 깔끔한 금융맨들이 근무하는 모습과 달리, 마당 넓은 연희동 단독주택을 개조한 사무실과 자유로운 복장, 유튜브 크리에이터 MCN 방송이나 디자인 회사와 같은 메이크잇 사무실 전경이 낯설게 느껴진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모습이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들어가는 혁신의 풍경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누구나 예상하는 것은 혁신이 아닐 것일 테니 말이다. ​ ​ 류지웅 기자 rjiwoong@gmail.com ​ 기사원문: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33
2020-05-29
BY 류지웅 기자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출간 기념 강연회 성황 ​ 글로벌 환율전쟁, 디플레이션 공포, 저성장·저금리의 늪, '위험한 미래'가 현실이 됐다. 투자자들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 주요 경제 상황을 분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멘토로 활약하는 김영익 서강대 교수와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가 시청자와 독자를 직접 만나 2020년 국내외 경제 상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중산층의 재테크 전략을 제시하는 강연회를 열었다. ​ 지난 11월 25일 강남 교보타워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출간 기념 <2020 경제 대전망과 투자 전략 강연회>에는 사전 등록한 시청자와 독자 100여 명이 참석해 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는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김영익 교수(우)와 강흥보 대표(좌)가 강연회에서 참석자 질문에 답변하고 하고 있다. (사진=메이크잇) 1부 ‘준비된 위기는 기회다’라는 주제 강연에서 김 교수는 최근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는 글로벌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부채의 늪으로 인해 중국과 미국 자산시장에 쌓인 거품이 조정되면서 앞으로 더 큰 글로벌 경제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기업의 대응과 가계의 자산 배분 방향을 제시했다. ​ 2부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주제 강연에서 강 대표는 100세 시대에 연금 상품에 의존하는 소극적 재테크로는 노후가 안정될 수 없다고 지적하며, 금융 지식을 갖추면서 ETF와 같은 안정적인 금융 상품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지수와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의 흐름을 상세히 분석하며, 앞으로 3년은 개인 투자자들이 자산의 크기를 늘릴 다시없을 기회라고 덧붙였다. 김영익 교수(우)와 강흥보 대표(좌)가 강연회에서 참석자 질문에 답변하고 하고 있다. (사진=메이크잇) 3부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미국과 중국에 투자하는 방법에 관한 질문이 많아 해외 금융자산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높아진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 대전에서 강연회에 참석한 김지훈(46) 씨는 “유튜브 방송을 꾸준히 시청하는데 온라인에서만 보던 두 저자를 직접 만날 수 있어 좋았다”며, “다가올 금융 위기 속에서 제대로 된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투자 전략을 짜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 강연회를 준비한 한스미디어 모민원 팀장은 “사전 등록 하루 만에 준비한 좌석이 모두 차 문의를 많이 받았다”며, “내년 초까지 시청자와 독자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더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도서와 강연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ETF트렌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소연 기자 sy00522@d-today.co.kr ​ 기사원문: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205
2020-05-29
BY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