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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비대면 투자 플랫폼 ‘올라프,’ 렌탈 서비스 개시 2020-12-30 11:05:07
작성자  김현주 hjk@segye.com


금융미디어 큐레이션 그룹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은 28일 자사의 비대면 투자 플랫폼인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의 렌탈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라프 출시 2개월 만에 가입자 수가 2배 이상 급증하며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새로운 투자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메이크잇은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 증대를 위한 한도 증액 서비스를 올라프의 신규 부가 서비스로 제공한다.

 

올해 10월 첫 서비스 출시 후 사전 예약 물량이 조기 완판된 데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트렌드 확산, 개인투자자의 주식 투자 열풍에 힘입어 2차 사전 예약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라프의 높은 수익률도 화제가 되고 있다.

 

㈜메이크잇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라프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최저 19.23%부터 최고 53.2%에 달했다. 올라프가 추천한 400여개 종목 가운데 97%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다.

 

이런 높은 수익률은 올라프(ALAP)가 특허 받은 전략에 따라 매수 수량, 매수 비중, 진입 타이밍 등 데이터 기반 AI알고리즘을 적용해 코스피, 코스닥, 상장지수펀드(ETF)를 쉽고 안전하게 분할 매수, 분할 매도할 수 있는 ATS(Automatic Trading System) 기반 반자동 매매솔루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신동준 플랫폼 개발1팀장은 “메이크잇 트레이딩 전략 전문가들의 10년 이상 축적된 투자 노하우 바탕으로 설계된 AI 알고리즘과 직관적인 사용방법, 투자 성향에 따른 세분화된 투자전략, 올라프 어드바이저의 시그널이 잘 매칭된 결과 좋은 성과가 났다”며, “고객들의 효과적인 자산관리를 도울 수 있는 부가서비스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한도 증액 서비스 오픈을 통해 기존 투자자들은 투자 금액 상한을 기존 2억에서 최대 10억 이상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연말을 맞아 올라프 반자동매매솔루션과 삼성 갤럭시탭 S7, 트레이드스터디 강의를 6개월 간 이용할 수 있는 “199렌탈패키지”를 신규로 출시해 2030 투자자들의 부담은 낮추고, 금융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렌탈형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김애리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최근 투자에 대한 2030세대 관심이 급증하며 ㈜메이크잇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도 연말까지 30만 구독자를 달성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경제, 금융 전문가들의 다양한 투자 정보와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오픈마켓용 앱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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